지난 여름에 다녀온 인도입니다.
꼴까다(캘커타)의 성 바울성당
꼴까다의 마더 하우스
바라나시의 갠지즈강
아그라의 타지마할
김정인
2007. 2. 20. 오전 10:05:23
지난 여름에 다녀온 인도입니다.
꼴까다(캘커타)의 성 바울성당
꼴까다의 마더 하우스
바라나시의 갠지즈강
아그라의 타지마할
그때의 기억이 나네요. 마더 하우스에서 미사를 봉헌했었는데. 그리고 타지마할에서는 친구가 신발을 분실했는데 아무튼 인도는 뭔가 특별한 것 같습니다.
인도의 그 특별한 뭔가때문에 여행갔다가 주저앉아 계속 살아가는 사람이 많더라구요....저도 그래서 다시 여행을...
그러게요. 언제 기회가 올지 모르겠지만 꼭 다시 갔으면 좋겠습니다. 겐지스강과 다르질링 등등 꼭 가보고 싶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