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사진올립니다.

김정인

2007. 2. 20. 오전 10:05:23

지난 여름에 다녀온 인도입니다.

꼴까다(캘커타)의 성 바울성당

꼴까다의 마더 하우스

바라나시의 갠지즈강

아그라의 타지마할

댓글 3

  • 2007년 2월 20일 오전 11:25

    그때의 기억이 나네요. 마더 하우스에서 미사를 봉헌했었는데. 그리고 타지마할에서는 친구가 신발을 분실했는데 아무튼 인도는 뭔가 특별한 것 같습니다.

  • 2007년 2월 23일 오후 12:20

    인도의 그 특별한 뭔가때문에 여행갔다가 주저앉아 계속 살아가는 사람이 많더라구요....저도 그래서 다시 여행을...

  • 2007년 2월 24일 오전 12:15

    그러게요. 언제 기회가 올지 모르겠지만 꼭 다시 갔으면 좋겠습니다. 겐지스강과 다르질링 등등 꼭 가보고 싶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