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만 찬찬히 보세요....
무슨 생각이 나세요??????
사진은 퍼 온겁니다..
저는 말로 표현을 할수가 없네요....아프네요...
인간적으로 생각하더라도..근처 어디선가 에서는 성모님도 보고 계셨겠죠???
당신 아드님의 고통과 수난을 보고 계셨겠죠???
그 분이 약속된 아드님의 수난과 고통을 순명과 감내로
옆에서 지켜 보면서 얼마나 힘드셨을까요.....
그는 높이 올라 숭고해지고 더없이 존귀해지리라.(이사 5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