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엔 강원도 홍천의 시댁엘 다녀왔습니다.
시댁에서 차로 40여분 정도 걸리는 홍천 내면의 성당에서 미사를 드렸지요....
아주 작은 성당입니다. 사제관은 새로 지어서 본당보다 훨씬 크고 좋지요.. ^^
내부도 사진을 찍어오고 싶었는데 차마 사진을 못 찍겠더라구요..... ^^
윤미화
2007. 7. 17. 오후 10:26:58
지난 주말엔 강원도 홍천의 시댁엘 다녀왔습니다.
시댁에서 차로 40여분 정도 걸리는 홍천 내면의 성당에서 미사를 드렸지요....
아주 작은 성당입니다. 사제관은 새로 지어서 본당보다 훨씬 크고 좋지요.. ^^
내부도 사진을 찍어오고 싶었는데 차마 사진을 못 찍겠더라구요..... ^^
97년도인지 공소에서 본당으로 축성 되던 날 미사를 드렸던 기억이 나네요 그때에는 내면까지 한 시간정도는걸렸는데..
아,,, 저희 시댁이 내면에 있어요... 율전리라고... 그런데, 거기에서 면내까지 나오는데 40여분이 걸리지요.. ^^
홍천! 참 좋은 곳입니다 나는 그곳이 고향은 아니지만 인연이 깊은 곳이라 제 2의 고향으로 생각합답니다.홍천에서 30년을 살고 영세도 홍천 성당에서 받았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