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3년 아니 4년 전인가!
동창 신부들과 괌에 갔었습니다.
멀리 떠난 다는 것은 자유에 대한 그리움 때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러나 조심스럽기도 하지요.
사치가 아닐까 싶어서 말이죠.
그런데 정말 좋았습니다.
이철구
2007. 3. 2. 오후 9:56:04
벌써 3년 아니 4년 전인가!
동창 신부들과 괌에 갔었습니다.
멀리 떠난 다는 것은 자유에 대한 그리움 때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러나 조심스럽기도 하지요.
사치가 아닐까 싶어서 말이죠.
그런데 정말 좋았습니다.
여행을 가는 것은 사치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잃는것 보단 얻는것이 많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