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구

2007. 3. 2. 오후 9:56:04

벌써 3년 아니 4년 전인가!

동창 신부들과 괌에 갔었습니다.

멀리 떠난 다는 것은 자유에 대한 그리움 때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러나 조심스럽기도 하지요.

사치가 아닐까 싶어서 말이죠.

 

그런데 정말 좋았습니다.

댓글 1

  • 2007년 3월 3일 오전 10:29

    여행을 가는 것은 사치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잃는것 보단 얻는것이 많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