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아씨시에 가면
가시없는 장미 정원이 있습니다.
그리고 저 뒤 쪽에 있는 동상은
프란치스코 성인과 양입니다.
성인께서 이리에게 당해 피흘리는 양을 보시고
이리에게는 사랑을 양에게는 치유의 기적을 만드셨다는군요.
그래서 가시없는 장미 정원과 성인과 양 이야기는
성인의 전기에도 기술되어 있습니다.
이철구
2007. 3. 2. 오후 9:53:54
이탈리아 아씨시에 가면
가시없는 장미 정원이 있습니다.
그리고 저 뒤 쪽에 있는 동상은
프란치스코 성인과 양입니다.
성인께서 이리에게 당해 피흘리는 양을 보시고
이리에게는 사랑을 양에게는 치유의 기적을 만드셨다는군요.
그래서 가시없는 장미 정원과 성인과 양 이야기는
성인의 전기에도 기술되어 있습니다.
사랑으로 이룰 수 없는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