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할 스카우트 소녀대 대원들 모두 안녕하세요!
조금 늦었지만 기쁜 뉴스 나갑니다!
지난 2011년 1월 13일부터 1월 15일까지
제 28기 무궁화스카우트 강습이 있었습니다.
이 강습에 소녀대 3학년 대원 2명이 지원하여
열심히 노력하여 강습에 참여한 결과
두 대원 모두 무궁화 스카우트가 될 수 있었습니다.
684번 고혜선 마틸다
685번 유지민 아가다
두 대원 모두 열성적인 태도로 참가하였다고 합니다.
특히 유지민 아가다 대원은 제 28기 무궁화 스카우트의 최우수 대원으로 강습을 마쳤습니다.
작년에 열렸던 제 27기 무궁화 스카우트의 최우수 대원인 최지영 세라피나 대원에 이어
연속 2년간 최우수 대원을 놓치지 않는 자랑스러운 직할 가온단 소녀대입니다!
2년 연속으로 무궁화 스카우트에 도전하고
무궁화 스카우트에 진급하는 선배들을 보고
우리 소녀대 후배들도 많은 자극이 되어
더욱 열심히 스카우트 활동 했으면 좋겠습니다:)
스카우트 소녀대 대원 구분 없이
우리 모두모두 친구와 선배들의
무궁화 스카우트 진급을 축하해줍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