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기도를 들어주셨는지
다행이도 비가 안와서 아주 화창한 날씨에
언니 오빠 누나 형들은 본인도 힘든데 동생들을 챙기고
동생들도 잘 따라주어 오히려 대장님들은 조금 덜 힘드셨다죠?
그런 덕분에 도착지인 새남터 성당까지 모두들 무사히 잘 도착 할 수 있었습니다!
시험기간에 빠쁜 일상에 열심히 준비해주신 대장님들
또 열심히 참여해준 우리 대원들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내년에 함께 할 단야영이 또 기대되지요?
먼저 맛보기 사진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