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에 스카우트를 첨시작하고 대원들과 위령성월을 맞아했던 도보 성지순례사진이네요...
서랍을 정리하다 나와서 스캔했죠^^
그때나 지금이나. 저학년대원들속에 섞여서 대장인지 학부모님인지 구분안가게 하는 태우대장님과 요즘은 안보이는 몇몇대장님... 그리고, 이제는 고참이되어버린 대장님들의 파릇한 새내기시절. ㅋㅋㅋㅋ
늙어버린대원들... 의정부로 간 대원....안보이는 대원들 ... 참많이들 달라졌지만.
그때나 지금이나. 우린 모두 스카우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