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지영
2012. 4. 15. 오후 11:03:03
아 증말, 다들 미쓰코리아 뺨쳐주는구나.
그리고. 학생문화관에서 우리때문에 불안해하시던 경비원 아저씨. 죄송했다는
우리가 뭐 어쩐다고 불안해 하시는건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