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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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정2009. 2. 21. 오후 12:34:21

오늘도...ㅋㅋ

오늘은 날씨가 좋네요...^^*
 
ㅋㅋ
다들 즐건 하루 보내세용~~^^*
황정희2009. 2. 21. 오전 1:21:49

야심한밤.///.

목이 아픕니다..
감기가 오려나 봅니다
 
날이추워요~
다들 몸조심^^*
안용태2009. 2. 20. 오후 4:14:16

zz

홍철아~ 희번뜩은.. 눈 흰자위가 번뜩거릴 정도로 날카로운 눈빛을 묘사하는 의태어라는..^^

 

추기경님의 선종 소식에 많은 생각이 드는구나. ^^

진홍철2009. 2. 20. 오후 4:11:31

잠온다
박보라미2009. 2. 20. 오후 2:13:01

감기조심

날씨가 겁나게 추워지고 있습니다
다들 감기조심....
바람에 날라가지 마세요!!
김보나2009. 2. 19. 오후 7:06:10

크..

아라 언니 글을 보니 참 마음이 따뜻해 지네요~~
 
저는 여기서 평화방송 보고 조문했는데..ㅠ
 
기도가 많이 필요한 것 같아요..
 
 
 
여기는 비도 많이 오고.. 춥고..
 
정희 말대로 뭔가 몽롱한 기분~?ㅋㅋ
 
퇴근버스 안에서 한숨자고 내려서 그런가..
 
순천에서 차 몰고 집에 가는데 두번이나 사고날 뻔 했어요ㅠ_ㅠ
 
밤눈이 어두워서 다른 차들이 잘 안보이더라구용... 흑흑...
 
다들 운전 조심, 차조심 하세요~
 
그럼 오늘도 고생하셨습니다~~~
 
모두들 화이팅^ㅡ^ 내일은 금요일~ 앗싸~
 
 
조아라2009. 2. 19. 오후 4:22:21

^_^

 
 
순천은 눈이 오는가 보군요~
눈이 와서 정희가 몽롱한건가? ㅋㅋ
여긴 겁내 춥내요~@.@
 
전 아침에 명동으로 가서
오전 10시부터~오후 1시까지 추운데서 줄서 있다가
김 추기경님 조문하고 왔습니다.
 
그리고 3시간동안 같이 줄섰던
목동에 안나 자매님이
조문후에 맛있는 국밥까지 사주시면서~
좋은 이야기 많이 해주셨어요.
또 따뜻함을 가득 안고 왔답니다.
 
이 따뜻함이 우리 저전 가족들에게도 전해지길 바라며~^^
황정희2009. 2. 19. 오후 3:29:46

뭔가 몽롱...

정신이 몽롱한것이..요상하군요 오늘 ㅋㅋㅋㅋㅋ
다들 하루 즐겁게 보내고 있나요~있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은시간 즐거운 하루 되시길
진홍철2009. 2. 19. 오후 1:56:59

펑펑펑

갑자기 여수에 눈이 오네요.ㅎ
 
모두 감기조심하세요.ㅎ
오영정2009. 2. 19. 오전 11:57:19

오늘도 열씨미!!ㅎㅎ

오늘도 열씨미 성경을 써봐야겠군용...ㅋㅋ
날씨가 좀 흐리지만..
그래도 다들 즐건 하루 보내용~!~^^*
진홍철2009. 2. 19. 오전 12:47:49

피곤한 하루.

아아아아..
 
오늘 정말 피곤했습니다.ㅠㅠ
 
그리고 피곤합니다.ㅠㅠ
 
또 피곤할겁니다.ㅠㅠ
 
새벽까지 일해야 할듯..ㅠㅠ
 
근데 신부님~
 
희번뜩은 머에요~~ㅋㅋㅋ
안용태2009. 2. 19. 오전 12:19:25

오~

음..방명록에 인사도 안남기는 사람들..

체크하고 말겠어.. ㅡㅡ + (희번뜩)

김보나2009. 2. 17. 오후 10:07:56

방가~

오늘도 좋은 밤 되세요~^ㅡ^
조아라2009. 2. 17. 오후 8:57:19

방가방가 ㅋㅋㅋㅋ

 
 
지금 들어왔는데, 벌써 창세기가 끝났네..
와우~
멋진 우리 저전 청년 ^_^
탈출기는 언제 하나요??
 
 
그리고
전 오늘 서울 왔답니다.
오자마자 4시간 과제모임하고
이제야 집에 와서 쉬고 있어요.
내일은 명동성당 가려고 하는데~
다들 기도많이 하셨죠? ^^
 
 
아마 피정할 때나 내려갈 듯 싶은데~ 
그동안 다들 잘들 지내요~
 
 
황정희2009. 2. 17. 오후 7:14:56

방학이라 시간이 많아서..

잔뜩 쓰는데 ㅠㅠ
 
왜 이시간만되면.........
이렇게 졸려올까요................................................................
 
 
ㅠㅠ 아...잠와....ㅋㅋㅋㅋㅋ
남은시간 더더더더더 좋은 하루들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