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3개

로그인 후 방명록을 남길 수 있어요.

박보라미2009. 3. 10. 오전 12:11:24

안뇽하시렵니까?

지금은......
사순...제 2주일..........이주일??
 
ㅋㅋㅋ"콩나물 팍팍...무쳤냐....?ㅋㅋ"
이번주도 재밌고 의미있는 주간 되시길..
 
아차아차..그리고 주화언니보셔요~~
연락드릴려구했더니만 핸폰번호가 안보이시는구만요~`
감사의 인사를 남기려고 했떠니만...''
아무쪼록 무지무지 감사하옵니다~
ㅋㅋ
진홍철2009. 3. 9. 오후 6:06:44

눈이..ㅠㅠ

모두들 안녕하세요^^ㅎ
 
한주 잘 열어가고 계시죠??ㅎㅎ
 
저는 어제부터 눈에 약간의 통증이 오더니..
 
아침에 일어났더니 각막이 아프네요..ㅠㅠ
 
빨리 나아야하는데.ㅋ
 
모두 빨리 낫게 기도해주세요.ㅎ
황정희2009. 3. 6. 오후 10:58:37

오예~

여긴 무지하게

바람이 씽씽...

 

그리고 역시.....

금요일은 역시

빈날이라 그런지..

 

휙....가버린시간 ㅠㅠ

 

주말입니다

다들^^ 행복한 주말됩시다앙!~

김오영2009. 3. 6. 오후 7:55:34

.....

다들 잘 지내시나요~^^

근데 제 물음에 아무도 답해주질 않았네요.....

다들 모르신건가요.. 아님..

역시.. 혼자알아볼께요..

날씨가 갑자기 추워지는데

따뜻하게 하고 다니세요,,

조아라2009. 3. 6. 오후 12:52:53

+ㅁ+

 
 
 
나도 오늘 공강인데 ^^
아이 조아 +ㅁ+
 
 
아침에 학원다녀오는데~
어찌나 춥던지~
어제 비오고 나서는 너무 추워요.
순천은 어때요?
황정희2009. 3. 6. 오전 12:21:57

우어~~

 
엇그제 월요일같은데
어느새...
 
금요일이닷!
금요일은 공강이고..
마음엔 여유가 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
 
 
하루만 더더 힘내고 주말에 보자구용~~
김주화2009. 3. 3. 오후 6:10:07

섬에서의 하루...

4 시 30에 퇴근하고 ...갈곳이 없어 다시  교무실.~ㅠ.ㅠ 종일 수업은 없고 하루종일 공문처리만...ㅠ.ㅠ

집에 가구 싶고 눈물 나는....

섬에서의 둘째날...ㅋㅋ

김보나2009. 3. 2. 오후 11:33:14

난 직장인

아...
 
 
너무너무너무너무.........................
 
 
귀농하고 싶다................................ㅠ0ㅠ
황정희2009. 3. 2. 오전 7:56:11

오늘은

하루가
무지하게 길거같은 느낌입니다~
 
 
새로운 학기, 새로운 마음으로
다들 빠샤~~ㅋㅋㅋㅋㅋ
 
(직장인...은.....passㅋㅋㅋㅋㅋㅋㅋ)
조아라2009. 2. 28. 오전 3:28:22

에효~

 
 
 
여기까지만 써야지 하구선
다음 부분이 궁금해 계속 쓰다보니..
벌써 3시가...헉..
 
다들 꿈나라에 있을텐데~
율리안나가 놀러갈게요. ㅋㅋ
안용태2009. 2. 27. 오후 6:35:34

ㅋㅋ

흠.. 이제 초반 스타트가 조금 떨어지는 건가? ^^
김오영2009. 2. 24. 오후 6:17:13

오랜만에 ㅋㅋ

집에 인터넷이 안되는 관계로 매번 성경쓰기를 함께 참석 못하네요 ㅋㅋ
 
오늘도 언니집 들렸어요~~
 
혹시 무선 인터넷에 대해서 아시는 분 설명좀~
 
하나로 티비랑 되는 거 세트 할라고 했었는데
 
집에 시골이라서 선이 연결이 안된데요~
 
혹시 무선인터넷은 어떻게 사용하는건가요??
 
무선인터넷 사용할까하는데..
 
네스팟이라고 있는것 같던데..
 
이런거에 대해서 잘 아시는분은 도와주세요~
오영정2009. 2. 23. 오후 12:10:01

날씨가 너무 좋다아.........^^*

오늘은 날씨가 너무너무 좋네요~~
비가 온 뒤라..
하늘도 꾀나 맑은 것 같고...ㅎㅎ
날씨가 따뜻하고..
이제 봄이 오려나ㅏㅏㅏㅏ....ㅋ
다들 즐건 일주일 시작하세요~~
상큼한 마음으로^^*
진홍철2009. 2. 23. 오전 9:51:59

행복한 한주

저전동 청년 여러분~ 안녕하세요.ㅎ
 
간밤에 별일은 없었죠??ㅎㅎ
 
모두 월요병 잘 견디시구요.ㅎ
 
행복한 한주 보내세요^^
김나래2009. 2. 22. 오후 11:04:48

좋은 한 주 보내시길

성서 나눔 끝나고 집에 들어오니 11시가 훌쩍 넘었네요

늦은 시간까지 말씀안에서 하나되는 멋진 사람들,

이번 한 주, 하느님안에서 평화가 가득하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