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레스피아 모래 놀이터 입니다.

조지혜

2012. 5. 16. 오후 5:12:43


집 앞 탄천 놀이터에서 쓸쓸히 둘이 놀다가, 자영언니 전화 받고 뛰어간-

레스피아 모래 놀이터 입니다.

도현이랑 용우랑 로한이랑 셋이 놀았어요.

햇볕도 따갑지 않고, 바람도 솔솔 불어서 아이들 야외 활동하기 딱-  좋았답니다.






제법 둘이 노는 척 하는, 용우랑 로한이.










셋이 모여있지만, 각자 놀고 있습니다.





그래도-  사진에서는,  사이 좋아 보여요.  ㅎㅎㅎ








오늘 형님 노릇 톡톡히한, 도현이 형아.   "하지만-  도현이는- " 말투가 압권이예요.   ㅎㅎㅎ





로한이가 옆에 앉으라며, 용우 불러놓고-  카메라 들이 대니, 도망갔어요.  혼자 남은 용우.




모래 놀이 삼매경인 용우랑 도현이.


드디어 로한이가 다른 인격체와 어울리는 척(?)을 합니다.   ㅠㅠ

제게도 이런 날이 오긴 오는 군요.   ^0^

불러주신, 자영언니랑 운정언니에게 감사를!!!

다음 번엔-  더 많은 식구들이 함께 해요!'


댓글 3

  • 2012년 5월 16일 오후 7:37

    아우 귀요미들....ㅋㅋㅋㅋㅋ

  • 2012년 5월 16일 오후 9:24

    담에 코슷코 가시는 분~ 저 모래놀이 세트 하나만 부탁드려용~ ㅎㅎ

  • 2012년 5월 16일 오후 11:25

    로한이 엄마 사진 고마워~~~오늘 애 씻길때 보니 기저귀 안에 돌과 모래가 그득 했다는..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