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과 악마의 팔 씨름
신 스테파노·2012. 5. 3. 오전 11:34:17
예수님과 악마의 팔 씨름
우리는 예수님을 위해 열심히
기도로 응원해야 할것입니다-
악마는 전심전력을 다하여 악을 쓰는
표정으로 온힘을 쏟고 있는데 비해
예수님은 그져 태연하신 표정으로
대적하시고 계시네요.
부드러운것이 강한것을 이기고
선한것이 악함을 이기는 것은
하느님의 변함없는 진리랍니다.
임종직전에 있는 스승에게 장자는 스승으로 부터
한마디라도 더 배우고 싶어 머리를 조아리고 있었다
스승이 말하였다 "얘야!내 입안을 들여다 보아라
그리고 내 입안에 무엇이 있느냐?"라고 물었다
.
"제자인 장자가 대답하였다 치아는 없고 혀만 보입니다."
"그래. 강한 치아는 부드러운 혀를 이길수 없느니라"
고 하였다.
좀 못마땅한 일이 나에게 닥칠지라도 흥분을 가라앉히고
우리는 참고 또 참고 용서하는 마음이 장자의 스승의
가르침이요. 부드러움과 선함이 아닐까 하고 생각을 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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