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아직도 희망이 없다고 생각하십니까?
신 스테파노·2012. 4. 19. 오후 5: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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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제 마음이 산란합니다. 무슨 말씀을 드려야 합니까? ‘아버지, 이때를 벗어나게 해 주십시오.’ 하고 말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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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을 영광스럽게 하십시오.”
이제 다 왔구나
너를 만나려고 걸어온 먼 길 지금 도착하였구나 하시며 제 앞에 서 계시는 하느님께 아늑한 감실 안에서 미소 짓는 하느님께 먼 길 이렇게 머나먼 길을 저 때문에 오셨는데 어떻게 합당한 인사를 드려야 합니까 |
댓글 1
박 카타리나·2012. 4. 25. 오후 3:37:32
멋진 사나이 아닌가요? 희망이 보입니다멋진 화면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