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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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브러햄 링컨중에.....

임진년 새해를 맞이하면서....·2012. 1. 11. 오후 8:12:59
닭이 울었다고 새벽이 온 것이 아니듯
일월 일일이 되었기에 새해가 된 것은 아닙니다.
새해는 지난해를 옛 것으로 규정하는 사람에게만 새해가 됩니다.
옛 것으로  규정한다는 것은 더 이상
옛 시간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의미입니다.
용서 할 것은 용서하고 버릴 것은 버리고 끊을 것은 끊고
새로운 정신과 새로운 뜻으로 출발하는 사람에게만 새해인 것입니다.
아름다운 미래는 우리가 어떤 기대를 가지고 준비하느냐에 따라
다른 얼굴로 올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꿈의 미래를 함께 내다보며
상기된 얼굴로 서로 따뜻한 손 맞잡으면
우리 함께 행복으로 갈 수 있습니다.
 
사람은 행복하기로 마음 먹은만큼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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