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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디 간절한 마지막 기도가.. 하늘에 닿기를 기도드립니다...
찬미예수님,
존경하는, 사랑하는 성당 가족 여러분께 이렇게 제 개인적인 사정을 전하게 되어 마음이 무겁습니다.
부족한 글이지만 끝까지 읽어주신다면 진심으로 감사드리겠습니다.
저는 4평남짓한 작은 원룸에서, 성당가는 것을 저보다 더 좋아하는 귀엽고 이쁘지만 너무나도 속 깊은 장한 어린 딸과 함께 살아가는 젊은 아빠입니다..
눈에 넣어도 안아플 예쁜 딸과 함게 너무나도 행복할 것 같던 제 삶은 결코 쉽지 않았습니다..
아직 나이는 어리지만 자신보다 남을 먼저 배려할 줄 알며 어른을 공경할줄 아는 너무나 대견한 딸을 지켜주고 싶어 매일 악착같이 버티며 살아왔습니다..
저는 몇년전, 가정과 딸에 무관심했던 아내와의 가치관 차이로 결국 이혼을 택할 수밖에 없었고 결국 이혼을 하였습니다.
이혼을 최종적으로 하며 가정법원에서 돌아오던 날, 어린 딸을 품에 안고 집으로 오며 흘렸던 눈물이 벌써 3년 전의 일입니다..
그 후로는 저는 소중하고 너무나도 예쁜 저의 딸이 엄마의 빈자리를 느끼지 않도록 온 힘을 다하며 살아왔습니다..
저는 태어날 때부터 부모 없이 홀로 자라 가족의 의미를 몰랐습니다..
그래서 가정을 꾸려 행복하게 사는 것이 제 인생의 가장 큰 꿈자 목표였습니다.
잠시나마 가정을 이루어 예쁜딸도 갖게 되고, 딸과 함께 그 꿈을 이루어 행복할 지 알았지만 가정에 관심이 없던 그여자와 이혼을하며 저는 꿈을 끝내 지켜내지 못했습니다..
이혼 후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저의 예쁜 딸아이만큼은 저처럼 불행한 삶을 겪게 하지 않으려 하루 15시간 이상 일을 계속했습니다..
공장을 다니며 퇴근하고는 배달아르바이트를하고, 주말에는 아르바이트까지 몸이 부서져라 일하며 정말 너무나 힘이들고 괴로웠지만, 집에 돌아와 천사 같이 자고있는 아이 얼굴을 보며 다시 힘을 냈습니다..
너무나 고되고 힘들 날들이였지만 저에겐 이루고 싶은 작은 소원이 있었기 때문에 이겨내며 살았습니다.
저의 소원은 곧 있으면 클 딸에게 자기 방이 있는 보금자리를 마련해주는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버티며 악착같이 살아가던 중, 얼마 전 비가 너무나도 많이 오던 날 배달을 나갔다가 큰 교통사고를 당했습니다.
그날따라 점잖고 늦은밤에도 자기를 혼자두고 일을 나가도 이해해주던 딸이 천둥번개 소리가 너무 무섭다며 나가지 말라고 했지만, 조금이라도 더 벌어야할 생활비 때문에 결국 나갈 수밖에 없었습니다..
사고 후 의사는 많이왔던 비 덕분에 미끄러지며 충격이 많이 줄어 다행이라 했지만, 저는 차라리 눈을 뜨지 않았다면 하는 생각까지 스쳤습니다..
왜냐하면 또다시 톱니 바퀴 같은 삶을, 너무나도 힘들고 외로운 시간들을, 다시 이 모든 고통을 감당해야 하기 때문이었습니다..
회복하면서 아이와 보내는 시간이 늘어난 건 감사했지만, 몇 일전 잠시나마 행복했던 그 생활은 무너졌습니다..
이혼하기 전 아내와 빚을 내 마련했던 작은 가게가 코로나와 겹치게 되며 많은손해를 보며 폐업을 하였고.. 그때 생겼던 빚들을 아직 해결을 못하여 계속 조금씩 연체되며 힘들게 갚아 나가고 있었지만, 엎친데 덮친 격으로 다치고 회복하는동안 결국 채무로 인해 통장이 압류되고, 생활비조차 꺼내 쓸 수 없게 된 것입니다. .
손에 쥔 돈은 5만 원도 되지 않아, 그걸 쪼개며 2주를 버텼습니다.
저는 거의 굶으며, 아이는 라면 한 봉지를 나눠 먹으며 지내야 했습니다..
라면 한봉지를 3등분으로 나누어 조금씩 끓여주고 저는 딸이 먹고 남은 국물을 조금씩 먹곤 하였는데 이렇게 산다는게 너무나 비참하고 괴롭웠습니다..
지금 상황은 도저히 견딜 수 없을만큼 힘이듭니다..
딸을 대리고 깁스를 한채로 은행을 가보았지만 당장 압류된 돈을 찾을 수 없고 재판을 통해 회생신청을 하여야 한다고 하는데, 법무사를 통해 회생을 신청하려 해도 150만 원이 넘는 비용을 감당할 길이 없고, 설령 신청한다 해도 몇 달은 걸린다고 합니다...
그리고 태어날 적 부터 기관지가 안좋던 딸은, 엎친데 덮친격으로 며칠 전부터 심한 기침과 인후통으로 매일 아파하며 울며 잠을 자지 못하는 상황이지만,
당장 병원에 데려갈 돈조차 가지고 있지 않아 아빠로써 정말 마음이 찢어집니다...
그저 해줄수 있는거라곤 물을 끓여 조금씩 식혀서 통증을 가라 앉히며 괜찮아지기를 기도하며 기다리는 것밖에 할 수 없음에 가슴이 너무나도 아픕니다..
이렇게 비참히, 아무것도 할수 없는 제 현실에,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무기력한 제 자신이 과연 이 사회에 , 아버지로서 살 자격이 있는지 글을 적으면서도 눈물이 납니다..
저는 정말 .. 열심히 살아왔습니다..
모든것을 내려 놓고.. 저를 위해 만원한장도 쓰지않고 먹고 싶은것 놀고 싶은 것 아무것도 하지않으며 오로지 딸과 행복할 미래를 생각하며 돈이 되는일은 힘이 들고 피곤하여도 나가서 일을 하고 절약하며 작은 방이 딸린 작은 전세집이라도 얻기위하여 절약하며 살아왔지만 현실에 무지하고 언젠간 갚아야할 빚이라고만 생각하며 살아왔던 무지했던 제가 결국은 이렇게 힘든 상황을 맞게 된 것 같습니다..
어디 말할 가족도, 친구도 없이 이렇게 마지막으로 누군가가 읽어 주기를 바라며 적는 이 현실이, 어느 천사 같은 분이 계셔서 읽어 주시기를 바라면서 글을 적어가고 있는 제가 과연 이 사회에 살아갈 자격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너무나 염치 없지만, 그리고 너무나도 죄송하지만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지금의 위기를 이겨낼 수 있도록 조금만 도와주신다면, 평생 잊지 않고 반드시 은혜갚겠습니다..
몸이 회복되고 압류가 풀리면 반드시 갚겠습니다.
그리고 그 전이라도 몸이 낫는다면 일을 다시 하여 꼭 은혜를 갚겠습니다..
제 전부이자 삶의 이유인 딸을 걸고 하늘에 약속드립니다..
원수는 물에 새기고, 은혜는 돌에 새기라. 평생 잊지 않겠습니다.
하늘에 맹새합니다..
며칠 뒤면 예쁜 딸의 생일입니다.
라면 대신, 그저 따뜻한 밥 한 끼와 미역국 한 그릇이라도 해주고 싶은 것이 제 마지막 소원입니다...
얼마전부터 치킨이 먹고싶다며 소원이라던 딸을 대리고 일부러 치킨가게가 없는곳 외진곳으로 걸으며 예쁜 딸에게 치킨가게가 없어 못사준다는 너무나 부모로써 부끄럽고 미안한 거짓말을 하며 돌아오는 길에 딸 몰래 서러워서 울었습니다..
그날 딸과 돌아오는 길에 하늘에서 추적추적 내리는 비를 맞으며.. 옆에는 딸의 이쁜작은손이 제손을 꽉잡고있고, 모든걸 포기하고싶은 생각이 들었지만 그 작은 손길이 제 마음을 너무나 괴롭고 미안하게 합니다..
아무것도 해줄수없는 이현실에 여리고 예쁜 딸을 과연 제가 키울 자격이 있는지조차 스스로 의문이 듭니다..
너무나 힘이듭니다..
살고 싶습니다. 이겨내고싶습니다..
너무나 염치 없고 죄송하지만, 지금의 위기를 이겨낼 수 있도록 작은 도움을 부디 .. 부탁드립니다..
은혜를 주신다면 반드시 갚겠습니다..
몸이 회복되고 일을 하며, 법적절차를 통해 통장 압류가 풀리게 된다면 꼭 보답하겠습니다.
통장이 풀리지않아도 몸이 조금만더 괜찮아지고 다리에 깁스만푼다면 저는 그랬던것처럼 일을 매일 해야합니다..
꼭 갚겠습니다..
제 딸이 밝고 건강하게 자라길, 그리고 그 곁에서 제가 함께할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읽어주신 모든 분들의 평안과 건강을 진심으로 기도드리며, 부족한 아버지가 간절한 마음으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잊지않겠습니다 평생..
원수는 물에 새기고 은혜는 바위에 새기라 하였습니다..
평생 딸과 기억하며 은혜갚겠습니다.
너무나 힘이듭니다..
어디말할곳도 의지할곳도 없는 저는 더이상 버틸수가없습니다..
너무나. 외롭고. 힘이듭니다.. 더 이상 버텨낼 자신이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부디 아픈 딸을 위해..
매일 작은손으로 하늘에 저를 위해 기도해주는 딸을 위해 못난 아빠가 할수있는 마지막 발버둥이라고 이해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새 마을 금고 90032 ㅡ 323 ㅡ 50291 [윤 동환 베드로]
부디 이 마지막 기도가 ..하늘에.. 그리고 사랑하는 존경하는 가족분들께 닿기를 그리고 간절하게 부탁드립니다...
부디 이 간절한 마음을 외면하지 말아주십시오..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선생님의 큰 은혜는 평생 딸과 함께 잊지않고 살아가며 마음 깊이 새기고 다시 갚아가겠습니다..
창밖 세상 속 행복한 사람들, 어느 가족들이 행복하게 대화하며 걸어 가는 모습들은.. 마치 저와는 전혀 다른 세계처럼 느껴지고, 절망 속에서 글을 올리는 지금 이 순간조차 너무나도 참담합니다.
그동안 눌러온 고통이 매일 저를 짓누르고,이제는 제 마음까지 병들어가고 있습니다...
이제는 제가 이 세상에 필요 없는 사람이라는 생각까지 듭니다..
하지만 제 곁에서 아빠 얼른 나아지게 해달라 매일 기도하는 어린 딸을 보며 또다시 버티고 있습니다.
차라리 제가 없다면 지금 사회복지는 어쩌면 제가 혼자 자랐을 때보다 훨씬 더 좋아졌을테니 제가 없는세상에서 혼자 살아가는 게 어쩌면 무능한 저와 함께 지내는 지금보다 나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지만..
그래도 딸이 스스로 설 수 있을 때까지는 힘닿는 데까지 살아가고 싶습니다.
하늘에.. 그리고 가족분들께 간절히 기도합니다...
혹시라도 이글을 읽고 도움을 주시는 천사같은 분이 계신다면,
제 딸과 함께 평생 잊지 않고 은혜를 갚으며 살아가겠습니다.... 부디 부탁드립니다..
새 마을 금고 90032 ㅡ 323 ㅡ 50291 [윤 동환 베드로]
설 연휴, 명절에도 모두 따뜻하고 행복하신 시간들 보내시길 하늘에 간절히 기도드리겠습니다...
부디 마지막 기도가 하늘에 그리고 가족분들께 닿기를 간절히 바라며 이만 줄이겠습니다.. 부디 부탁드립니다....
예쁜딸의 너무나 부족한 못난 아빠 올림..


부디 간절한 마지막 기도가.. 하늘에 닿기를 기도드립니다...
찬미예수님,
존경하는, 사랑하는 성당 가족 여러분께 이렇게 제 개인적인 사정을 전하게 되어 마음이 무겁습니다.
부족한 글이지만 끝까지 읽어주신다면 진심으로 감사드리겠습니다.
저는 4평남짓한 작은 원룸에서, 성당가는 것을 저보다 더 좋아하는 귀엽고 이쁘지만 너무나도 속 깊은 장한 어린 딸과 함께 살아가는 젊은 아빠입니다..
눈에 넣어도 안아플 예쁜 딸과 함게 너무나도 행복할 것 같던 제 삶은 결코 쉽지 않았습니다..
아직 나이는 어리지만 자신보다 남을 먼저 배려할 줄 알며 어른을 공경할줄 아는 너무나 대견한 딸을 지켜주고 싶어 매일 악착같이 버티며 살아왔습니다..
저는 몇년전, 가정과 딸에 무관심했던 아내와의 가치관 차이로 결국 이혼을 택할 수밖에 없었고 결국 이혼을 하였습니다.
이혼을 최종적으로 하며 가정법원에서 돌아오던 날, 어린 딸을 품에 안고 집으로 오며 흘렸던 눈물이 벌써 3년 전의 일입니다..
그 후로는 저는 소중하고 너무나도 예쁜 저의 딸이 엄마의 빈자리를 느끼지 않도록 온 힘을 다하며 살아왔습니다..
저는 태어날 때부터 부모 없이 홀로 자라 가족의 의미를 몰랐습니다..
그래서 가정을 꾸려 행복하게 사는 것이 제 인생의 가장 큰 꿈자 목표였습니다.
잠시나마 가정을 이루어 예쁜딸도 갖게 되고, 딸과 함께 그 꿈을 이루어 행복할 지 알았지만 가정에 관심이 없던 그여자와 이혼을하며 저는 꿈을 끝내 지켜내지 못했습니다..
이혼 후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저의 예쁜 딸아이만큼은 저처럼 불행한 삶을 겪게 하지 않으려 하루 15시간 이상 일을 계속했습니다..
공장을 다니며 퇴근하고는 배달아르바이트를하고, 주말에는 아르바이트까지 몸이 부서져라 일하며 정말 너무나 힘이들고 괴로웠지만, 집에 돌아와 천사 같이 자고있는 아이 얼굴을 보며 다시 힘을 냈습니다..
너무나 고되고 힘들 날들이였지만 저에겐 이루고 싶은 작은 소원이 있었기 때문에 이겨내며 살았습니다.
저의 소원은 곧 있으면 클 딸에게 자기 방이 있는 보금자리를 마련해주는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버티며 악착같이 살아가던 중, 얼마 전 비가 너무나도 많이 오던 날 배달을 나갔다가 큰 교통사고를 당했습니다.
그날따라 점잖고 늦은밤에도 자기를 혼자두고 일을 나가도 이해해주던 딸이 천둥번개 소리가 너무 무섭다며 나가지 말라고 했지만, 조금이라도 더 벌어야할 생활비 때문에 결국 나갈 수밖에 없었습니다..
사고 후 의사는 많이왔던 비 덕분에 미끄러지며 충격이 많이 줄어 다행이라 했지만, 저는 차라리 눈을 뜨지 않았다면 하는 생각까지 스쳤습니다..
왜냐하면 또다시 톱니 바퀴 같은 삶을, 너무나도 힘들고 외로운 시간들을, 다시 이 모든 고통을 감당해야 하기 때문이었습니다..
회복하면서 아이와 보내는 시간이 늘어난 건 감사했지만, 몇 일전 잠시나마 행복했던 그 생활은 무너졌습니다..
이혼하기 전 아내와 빚을 내 마련했던 작은 가게가 코로나와 겹치게 되며 많은손해를 보며 폐업을 하였고.. 그때 생겼던 빚들을 아직 해결을 못하여 계속 조금씩 연체되며 힘들게 갚아 나가고 있었지만, 엎친데 덮친 격으로 다치고 회복하는동안 결국 채무로 인해 통장이 압류되고, 생활비조차 꺼내 쓸 수 없게 된 것입니다. .
손에 쥔 돈은 5만 원도 되지 않아, 그걸 쪼개며 2주를 버텼습니다.
저는 거의 굶으며, 아이는 라면 한 봉지를 나눠 먹으며 지내야 했습니다..
라면 한봉지를 3등분으로 나누어 조금씩 끓여주고 저는 딸이 먹고 남은 국물을 조금씩 먹곤 하였는데 이렇게 산다는게 너무나 비참하고 괴롭웠습니다..
지금 상황은 도저히 견딜 수 없을만큼 힘이듭니다..
딸을 대리고 깁스를 한채로 은행을 가보았지만 당장 압류된 돈을 찾을 수 없고 재판을 통해 회생신청을 하여야 한다고 하는데, 법무사를 통해 회생을 신청하려 해도 150만 원이 넘는 비용을 감당할 길이 없고, 설령 신청한다 해도 몇 달은 걸린다고 합니다...
그리고 태어날 적 부터 기관지가 안좋던 딸은, 엎친데 덮친격으로 며칠 전부터 심한 기침과 인후통으로 매일 아파하며 울며 잠을 자지 못하는 상황이지만,
당장 병원에 데려갈 돈조차 가지고 있지 않아 아빠로써 정말 마음이 찢어집니다...
그저 해줄수 있는거라곤 물을 끓여 조금씩 식혀서 통증을 가라 앉히며 괜찮아지기를 기도하며 기다리는 것밖에 할 수 없음에 가슴이 너무나도 아픕니다..
이렇게 비참히, 아무것도 할수 없는 제 현실에,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무기력한 제 자신이 과연 이 사회에 , 아버지로서 살 자격이 있는지 글을 적으면서도 눈물이 납니다..
저는 정말 .. 열심히 살아왔습니다..
모든것을 내려 놓고.. 저를 위해 만원한장도 쓰지않고 먹고 싶은것 놀고 싶은 것 아무것도 하지않으며 오로지 딸과 행복할 미래를 생각하며 돈이 되는일은 힘이 들고 피곤하여도 나가서 일을 하고 절약하며 작은 방이 딸린 작은 전세집이라도 얻기위하여 절약하며 살아왔지만 현실에 무지하고 언젠간 갚아야할 빚이라고만 생각하며 살아왔던 무지했던 제가 결국은 이렇게 힘든 상황을 맞게 된 것 같습니다..
어디 말할 가족도, 친구도 없이 이렇게 마지막으로 누군가가 읽어 주기를 바라며 적는 이 현실이, 어느 천사 같은 분이 계셔서 읽어 주시기를 바라면서 글을 적어가고 있는 제가 과연 이 사회에 살아갈 자격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너무나 염치 없지만, 그리고 너무나도 죄송하지만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지금의 위기를 이겨낼 수 있도록 조금만 도와주신다면, 평생 잊지 않고 반드시 은혜갚겠습니다..
몸이 회복되고 압류가 풀리면 반드시 갚겠습니다.
그리고 그 전이라도 몸이 낫는다면 일을 다시 하여 꼭 은혜를 갚겠습니다..
제 전부이자 삶의 이유인 딸을 걸고 하늘에 약속드립니다..
원수는 물에 새기고, 은혜는 돌에 새기라. 평생 잊지 않겠습니다.
하늘에 맹새합니다..
며칠 뒤면 예쁜 딸의 생일입니다.
라면 대신, 그저 따뜻한 밥 한 끼와 미역국 한 그릇이라도 해주고 싶은 것이 제 마지막 소원입니다...
얼마전부터 치킨이 먹고싶다며 소원이라던 딸을 대리고 일부러 치킨가게가 없는곳 외진곳으로 걸으며 예쁜 딸에게 치킨가게가 없어 못사준다는 너무나 부모로써 부끄럽고 미안한 거짓말을 하며 돌아오는 길에 딸 몰래 서러워서 울었습니다..
그날 딸과 돌아오는 길에 하늘에서 추적추적 내리는 비를 맞으며.. 옆에는 딸의 이쁜작은손이 제손을 꽉잡고있고, 모든걸 포기하고싶은 생각이 들었지만 그 작은 손길이 제 마음을 너무나 괴롭고 미안하게 합니다..
아무것도 해줄수없는 이현실에 여리고 예쁜 딸을 과연 제가 키울 자격이 있는지조차 스스로 의문이 듭니다..
너무나 힘이듭니다..
살고 싶습니다. 이겨내고싶습니다..
너무나 염치 없고 죄송하지만, 지금의 위기를 이겨낼 수 있도록 작은 도움을 부디 .. 부탁드립니다..
은혜를 주신다면 반드시 갚겠습니다..
몸이 회복되고 일을 하며, 법적절차를 통해 통장 압류가 풀리게 된다면 꼭 보답하겠습니다.
통장이 풀리지않아도 몸이 조금만더 괜찮아지고 다리에 깁스만푼다면 저는 그랬던것처럼 일을 매일 해야합니다..
꼭 갚겠습니다..
제 딸이 밝고 건강하게 자라길, 그리고 그 곁에서 제가 함께할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읽어주신 모든 분들의 평안과 건강을 진심으로 기도드리며, 부족한 아버지가 간절한 마음으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잊지않겠습니다 평생..
원수는 물에 새기고 은혜는 바위에 새기라 하였습니다..
평생 딸과 기억하며 은혜갚겠습니다.
너무나 힘이듭니다..
어디말할곳도 의지할곳도 없는 저는 더이상 버틸수가없습니다..
너무나. 외롭고. 힘이듭니다.. 더 이상 버텨낼 자신이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부디 아픈 딸을 위해..
매일 작은손으로 하늘에 저를 위해 기도해주는 딸을 위해 못난 아빠가 할수있는 마지막 발버둥이라고 이해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새 마을 금고 90032 ㅡ 323 ㅡ 50291 [윤 동환 베드로]
부디 이 마지막 기도가 ..하늘에.. 그리고 사랑하는 존경하는 가족분들께 닿기를 그리고 간절하게 부탁드립니다...
부디 이 간절한 마음을 외면하지 말아주십시오..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선생님의 큰 은혜는 평생 딸과 함께 잊지않고 살아가며 마음 깊이 새기고 다시 갚아가겠습니다..
창밖 세상 속 행복한 사람들, 어느 가족들이 행복하게 대화하며 걸어 가는 모습들은.. 마치 저와는 전혀 다른 세계처럼 느껴지고, 절망 속에서 글을 올리는 지금 이 순간조차 너무나도 참담합니다.
그동안 눌러온 고통이 매일 저를 짓누르고,이제는 제 마음까지 병들어가고 있습니다...
이제는 제가 이 세상에 필요 없는 사람이라는 생각까지 듭니다..
하지만 제 곁에서 아빠 얼른 나아지게 해달라 매일 기도하는 어린 딸을 보며 또다시 버티고 있습니다.
차라리 제가 없다면 지금 사회복지는 어쩌면 제가 혼자 자랐을 때보다 훨씬 더 좋아졌을테니 제가 없는세상에서 혼자 살아가는 게 어쩌면 무능한 저와 함께 지내는 지금보다 나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지만..
그래도 딸이 스스로 설 수 있을 때까지는 힘닿는 데까지 살아가고 싶습니다.
하늘에.. 그리고 가족분들께 간절히 기도합니다...
혹시라도 이글을 읽고 도움을 주시는 천사같은 분이 계신다면,
제 딸과 함께 평생 잊지 않고 은혜를 갚으며 살아가겠습니다.... 부디 부탁드립니다..
새 마을 금고 90032 ㅡ 323 ㅡ 50291 [윤 동환 베드로]
설 연휴, 명절에도 모두 따뜻하고 행복하신 시간들 보내시길 하늘에 간절히 기도드리겠습니다...
부디 마지막 기도가 하늘에 그리고 가족분들께 닿기를 간절히 바라며 이만 줄이겠습니다.. 부디 부탁드립니다....
예쁜딸의 너무나 부족한 못난 아빠 올림..


신앙인 아카데미 강의 추천
안녕하세요.
저는 김재용 토마스아퀴나스라고 합니다.
우연한 기회에 신앙인 아카데미에서 하는 강좌에 참석했다가
생각보다 너무 좋은 내용이라 여러분께 알려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Happy And-Ing이라고 하는 죽음학 강의입니다.
종교학자, 철학자, 신학자의 강의를 들으며
죽음이란 무엇인지, 우리들 스스로의 죽음을 준비하는 데 꼭 필요한 것들이 무엇인지에 대해
간결하고 쉽게, 그렇지만 깊게 생각하고 그 생각을 나눌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지난 금요일에 첫 강의가 시작되었는데요,
첫 번째 강의는 총론이기 때문에 지금부터 강의를 들어도 아무 문제가 없을 듯 싶네요.
금요일 저녁 강좌에 참석하시면 현장에서 신청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죽음도 삶의 일부입니다.
좋은 죽음으로 삶이 완성되며, 좋은 삶을 살아야 좋은 죽음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
일시 : 2023년 10월 6일-11월 24일(8주) 매주 금요일 저녁 7-9시
장소 : 태화빌딩 회의식 & 그레이크 하모니홀 (종각역 3번 출구 도보 5분 거리 인사동 위치)
http://www.catholicnews.co.kr/bbs/view.html?idxno=57496&sc_category=
갑작스러운 글 죄송합니다.
좋은 강의를 나누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이태원성당 이메일 연락처가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미국의 미네소타주에 있는 성김대건 안드레아 성당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서류를 보내드릴 것이 있어서 이태원성당의 사무실 사무장님의 이메일 주소가 필요합니다. 사정상 팩스 사용이 불가하여 이렇게 요청드립니다.
사목회장, 송만식 안드레아
제9회 사랑 생명 가정 사진 공모전 개최
제9회 사랑 생명 가정 사진 공모전 요강
1. 공모전 명칭 : 제9회 사랑 생명 가정 사진 공모전
2. 접수 마감일 : 2012년 10월 12일(마감일 우편 소인 유효함)
3. 사협 입회 점수 : 없음
4, 출품 자격 : 제한 없음(국적, 종교 등도 제한 없음)
5. 출품료 : 없음
6. 공모 작품 내용 : 보편적 인간애(人間愛), 생명 존중, 가족 간의 사랑, 가정의 소중함 등
7. 작품규격 : 11 × 14(인치) 장정은 필요 없음.
칼라 및 흑백, 필름 및 디지털 사진,
8. 출품작수 : 5점 이내
9. 접수처 : 우편번호 100- 809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 2가 1번지 가톨릭회관 510호
천주교 서울대교구 평신도 사도직 협의회
10. 연락처 (문의처) : 010-3127-8605(가톨릭 사진가회) 02-777-2013(서울 평협)
11. 출품요령 : 작품 제목, 출품자의 성명, 주소, 우편번호, 연락 전화, 이메일 등을 기록한 출품표(별첨)를 작성하여 작품 이면에 부착함.
12. 심사일시 : 2012년 10월 16일 오후 2시
13. 심사장소 : 가톨릭 회관 강당(서울 중구 명동)
14. 심사방법 : 권위 있는 원로 사진가를 심사 위원으로 위촉함
15. 심사결과 발표 : 2012년 10월 19일,
서울대교구 가톨릭사진가회 홈페이지(http://photolic.net)
16. 최고상금 : 100만원
17. 상금총액 : 350만원
18. 시상내역 : 대상 1명 - 상패와 상금 100만원
우수상 2명 - 각 상패와 상금 50만원
가작 5명 - 각 상패와 상금 30만원
입선 42명 - 상장과 상품
19. 전시개막 및 시상일시 2012년 11월 1일 오후5시
20. 시상 장소 : 평화화랑(서울 중구 명동 가톨릭회관 1층)
21. 전시기간 : 2012년 10월 31일 - 11월 6일(6일간)
22. 전시 장소 : 평화화랑(서울 중구 명동 가톨릭회관 1층)
23. 작품 반출 : 출품작은 반송하지 않음
낙선작은 전시 기간 중 전시장에서 개별 반출해야 함.
24. 기타사항(유의사항)
- 입상, 입선작의 저작권은 본회에 귀속되며,
초상권에 대한 책임은 출품자에게 있음
- 입상작의 필름 원판이나 파일 원본은 10월 23일까지 제출해야 함,
미출 시에는 입상을 취소함.
- 컴퓨터 그래픽, 디지털 합성 사진, 이미 발표한 작품 및 그와 유사한 작품은
심사에서 제외함.
25. 주최 : 천주교 서울대교구 평신도 사도직 협의회
26. 주관 : 서울대교구 가톨릭 사진가회
27. 협찬 : 문화체육관광부
28. 후원 : 평화방송, 평화신문, 가톨릭신문.
사랑의 에너지
어떤 이는 삶을 행복하게 살아가는데
왜 어떤 이는 삶을 포기 할까요?
이혼율은 갈수록 늘어만 가고 가족들은 뿔뿔이 헤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 모든 것의 기저에는 사랑의 에너지가 있습니다.
먼저 자신을 사랑할 줄 아는 분들은 혈색과 골격이 좋아 건강미가 넘치고,
그들은 처음 만나도 편안하고 다정다감하며 여유가 있어 넉넉합니다.
가족관계도 사랑이 넘치며 잉꼬부부라 소문이 자자하고
자식들을 사랑하고 부모님을 잘 섬기며 이웃과도 잘 지내는 분들입니다.
"많은 물도 이 사랑을 끄지 못하겠고 홍수라도 삼키지 못하나니, 온 가산을 다 주고 사랑과 바꾸려 할지라도 오히려 멸시를 받으리라" 하는 성경 구절을 통해 사랑의 에너지를 가진 분들은 그들만의 강렬한 아우라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 에너지가 부족하면 어떻게 될까요?
여유도 없고, 불안 초조하고 식욕도 사라지고, 항상 긴장된 상태로 지내는 그들의 주위에는 항상 사건, 사고가 끊이질 않습니다. 대인관계를 기피하고 부인 ,자식과 부모를 밀어내니, 돈과 명예와 권력도 사라져 끝내 자신조차 밀어내어 삶을 포기하므로 온 가족에게 비통함과 상처를 주게 됩니다. 이런 결과의 시작은 바로 사랑의 에너지의 결핍에서 오는 것입니다.
그럼 사랑의 에너지는 어디로 부터 올까요!
올해는 유난히도 눈도 많이 오고 날씨도 추워서 가난한 분들은 더욱 추위로 고생을 했습니다.
겨울을 지나게 되면 봄바람이 불어오고, 따뜻한 햇살이 사랑을 타고 내려올 것입니다. 축복의 봄비가 사랑을 타고 살며시 얼어붙은 대지를 녹이면, 지면에는 새싹들과 향기를 머금은 꽃망울이 돋아나고, 꽃술을 피우면 벌과 나비와 사랑에 꿀을 빨고 좋아서 온통 합창할 것입니다.
또한 화창한 봄볕은 골짜기와 푸른 초목 나뭇가지에 순이 돋고,
논과 밭에도 움이 돋아 개구리들의 합창을 부를 것입니다. 보리와 밀 같은 갖가지 열매들 채소들과 갖가지 곡식들이 사랑의 햇살의 축복을 받고, 단비들이 시시 때때로 솟아져 온통 풍성하게 익게 되면, 이 사랑의 풍성한 열매를 이 세상 모든 생명체들은 그것으로 삶의 에너지를 얻는 것입니다.
이 삶의 에너지, 그리고 사랑의 에너지를 우리들의 육체에 세포와 장기들은 자연이 주는 에너지를 먹고 각 기관이 왕성해지게 되면, 온갖 호르몬을 만들어 피와 에너지가 되어 세포들이 왕성하게 분화됩니다. 그로인한 세포와 장기들이 왕성해지면서 사랑의 에너지도 샘솟는 것입니다.
하지만 서로를 끊임없이 사랑하라고 주시는 이 모든 것에 우리는 절제되지 못한 욕심으로 더 많은 것을 얻기 위해 농약[살충제, 제초제]을 치고, 좁은 사육장에 더 많은 가축사육을 위해 항생제을 먹이고 있습니다. 그로 인해 면역이 너무 햑해져 바이러스가 창궐하고, 인간을 위협하는 많은 질병들이 생겨나게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욕심들이 내적으로는 스트레스를 가져오게 됩니다. 정신적인 황폐와 더불어 온 질병은 쉽게 호전되지 않습니다.
우리는 사랑의 에너지를 가져야 합니다.
우리는 독소가 되는 음식들을 삼가 하고 좋은 사랑의 에너지가 충분히 들어있는 음식을 충분히 드셔야 합니다. 몸에 쌓여있는 독소를 제거하는 강력한 사랑의 에너지가 건강을 회복시키리라 믿습니다.
다시 말해서, 모든 질병은 육체적, 정신적, 영혼의 나약함으로부터 오고, 이 세 가지 관점에서 따라서 취급하고 개선해 나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육체적으로는 시간을 만들어 일정하게 운동을 하고, 정신건강을 위해 서재에 꼬져둔 좋은 책을 읽어야 어두운 생각을 밝게 하겠지요, 적당한 지적 긴장으로 지식을 쌓고, 미래를 준비하고 꿈도 희망도 이루어야 겠지요.
영혼의 소생을 위해서는 마음의 양식이 되는 성경을 탐독하고, 그 속에서 참 사랑의 본질을 알게 되면, 살아 있다는 것에 감사하게 되고 자신의 삶을 긍정하는 사람이 되어 집니다. 그러면 감사, 환희, 기쁨, 감동, 감격, 행복과 같은 감정들이 끊임없이 일어나는 것이겠지요,
저는 살면서 많은 고통과 어려움, 절망의 나락에도 서게 될 때, 굳게 서서 버틸 힘은 사랑의 에너지라는 것을 깨달아 습니다.
우리에게 놀라운 힘과 열정을 쏟게 하고 모든 일에 최선을 다 할 수 있는 힘 또한 사랑의 에너지 입니다.
사랑이라는 단어에 대해 얘기해보고 싶군요.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랑''입니다.
사랑은 믿어주는 것. 안아주는 것. 걱정하는 것, 보고 싶은 것. 웃어주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일어나는 불의한 일의 대부분은 사랑이 없어 생기는 일들입니다. 이 세상 사람들 가운데 사랑이 없어도 살 수 있는 사람은 단 한사람도 없습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감동적인 이야기는 사랑 이야기 입니다. 이 세상에 사랑이 없다면 인류는 벌써 멸망하고 말았을 것입니다.
사랑을 가진 마음에는 온도가 있습니다. 마음이 차가운 사람 곁에는 아무도 가지 않으려고 하지요. 마음이 따뜻한 사람 곁에는 머무르는 사람이 많습니다. 사랑을 가진 말에도 온도가 있습니다. 부드럽고 따뜻하게 상대방의 마음을 녹여주는 말을 하는 사람 곁에는 언제든 가고 싶어집니다.
사랑을 가지기 위해서 우리는 맘속에 또 다른 낱말을 품어야합니다. 바로 용서입니다. 사랑이라는 단어는 용서라는 단어와 동의어입니다. 사랑이 없이는 용서가 없고, 반대로 용서가 없다면 사랑을 할 수 없습니다.
사랑과 용서에 관한 탁월한 비유를 가진 이야기를 읽은 적 있습니다.
우리는 각각 사랑이라는 사발을 하나씩 가지고 세상에 태어난다고 합니다. 이 사발 속에는 기쁨, 지혜, 행복이라는 생명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살면서 마음속에 과거에 대한 부정적인 감정을 가지게 되고 우리는 이 사발 속에 돌을 하나씩 넣게 된다고 합니다. 이 돌은 고통, 상처, 분노 죄책감 질투라는 돌입니다. 이것이 쌓일 때 마다, 생명수는 사랑의 사발 속에서 넘쳐서 흘러나가게 됩니다. 즉, 지혜, 기쁨, 행복, 사랑을 더 이상 느낄 수 없게 되는 것이죠.
하지만 방법이 있습니다. 이 사발 속에 들어있는 돌을 제거하게 하는 뜰채가 있다면 가능한 것입니다. 그것은 바로 회개와 용서라는 뜰채입니다. 이것은 다른 사람들뿐만 아니라 우리 자신에 대한 용서에도 적용됩니다. 용서는 고통, 상처, 분노, 죄책감 질투라는 마음속의 돌을 하나 하나 건져 낼 수 있습니다. 어떤가요? 계속 마음속에 돌을 넣고 계시고 있나요? 아니면 뜰채를 가지고 돌을 건져낼 준비를 하고 있나요?
용서는 상대를 위해서 하는 것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나를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용서는 우리가 가진 짐을 들어주고, 깨어진 마음을 치유하고, 사람들 사이의 관계을 회복시키고,
우리로 하여금 다시 사랑하게 만들어줍니다.
사랑은 논리가 아니고 감동입니다. 사랑은 정죄가 아니고 용서입니다. 사랑은 이성적이 아니고 감성적입니다.
사랑은 제한적이 아니고 무제한적입니다. 사랑은 대가로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은혜로 주어집니다.
사랑은 따뜻하고 부드럽습니다. 사랑은 자유롭고 평화롭고 행복합니다.
그러나 단 한 가지
여호와의 사랑은 누구에게나 주어지는 것이 아니고
그 사랑을 간절히 원하는 사람만 받을 수 있습니다.
칼보그 시인은
주 여호와 지으신 모든 세게 내 마음속에 그리어 볼 때 하늘의 별 울려 퍼지는 뇌성 여호와의 권능 우주에 찼네,
숲속이나 험한 산 골 작에서 지저귀는 저 새소리들과 고요하게 흐르는 시냇물은 여호와의 솜씨 노래하도다.
라고 노래했습니다. 우주만물을 창조하신 그분이 이 땅에 오셨어 우리 죄를 대신해 십자가를 지신 그 크고 깊은 사랑을 저는 감사하며 사랑합니다.
큰 고목은 수많은 날들을 눈보라와 폭풍과 칼바람을 맏고 내리째는 뜨거운 해살도 견디며 굳세게 서 있듣이,
우리의 삶도 환란과 핏박, 고통과 고난, 고달품이 몰아칠때 책꼭이에 있는 성경책을 읽어보시면 굳건히 견딜힘이 생기며, 사방팔방이 막히고 캄캄해 젼혀 앞이 보이지 않을때 성경을 밤먹듯 읽어보시면 생각과 마음이 밝아지고 따뜻함을 느껴지며,
온유함과 겸손함의 향기가 나고, 너거러움과 사랑이 가덕한 사람으로 변화되어 모든 길이 보이고, 자신이 밝고 변화된 모습에 흠집 놀라 감사와 기쁨과 행복이 충만한 사랑의 사람으로 변화되 분들을 우리 주변에서 자주 만나게 되듯이...
성경은 이 땅에 생명수만 빼고 모두 이 땅에 두었다고 합니다.
병은 만 가지고 건강은 한 가지밖에 없습니다.
육체 안에 영혼이 있기 때문에 먼저 몸이 건강해야 비로소 영혼과 정신도 건강하게 된다는 것을 명심 하십시오.
그 육체의 건강을 회복시키는 강력한 사랑의 에너지는 있습니다. 그 에너지로 세포와 장기와 기관들을 건강하게 리모델링 하게 되면, 영혼은 소생하고, 밝아지므로 즐거움과 행복이 가득하게 됩니다. 이글을 읽은 모든 가정들이 그렇게 되게 하소서^^
아래글들은 건강에 관한 명언들을 모아 봐습니다.
부귀도 명예도, 그리고 지식도 미덕도 사랑도 건강이 없으면 모두 낡고 사라져 버린다. -몽테뉴
건강한 육체는 영혼의 객실이요, 병약한 육체는 그 감방이다. - O. 와일드
육체는 긴 여정 동안 영혼이 거처하는 집이다. 신들이 그 안에 경건하게 정좌해 있다. -도교
영양소의 효력은 뼈와 골격의 모든 부분, 근육, 정맥과 동맥, 힘줄과 막, 살결, 지방, 피골수, 뇌, 척수, 내장 등 여러 부분에 미치고 있다. 그 힘은 몸의 열, 호흡, 수분에까지 이른다. -히포크라테스(그리스 의학자)
인간의 행복은 거의 건강에 의하여 좌우되는 것이 보통이며, 건강하기만 하다면 모든 일은 즐거움과 기쁨의 원천이 된다. 반대로 건강하지 못하면, 이러한 외면적 행복도 즐거움이 되지 않을 뿐 아니라 뛰어난 지(知), 정(情), 의(義)조차도 현저하게 감소된다. -아르투어 쇼펜하워
사람이 40세 이하일 때 제멋대로 놀면, 40세 후에 갑자기 기력이 쇠퇴하기 시작함을 느끼게 된다. 쇠퇴가 시작되면 여러 가지 병이 벌떼처럼 일어나기 시작한다. 손을 쓰지 않고 오래 내버려두면 드디어 구해낼 수 없게 된다. -동의보감
편작(扁鵲) 가라사대, 병에는 여섯 가지 불치(不治)가 있다. 첫째 불치는 교만하고 방자하여 도리에 어긋나는 것을 하는 경우이고, 둘째 불치는 몸의 건강보다는 재물을 더 소중히 여기는 경우요, 셋째 불치는 먹고 입는 것이 적당치 않을 때이고, 넷째 불치는 음양(陰陽)이 조화되지 못하여 내장의 기능이 고르지 못할 때이며, 다섯째 불치는 너무 쇠약하고 말라빠져 약을 복용할 수 없게 되었을 때이고, 여섯째 불치는 의술를 믿지 않고 무당과 같은 미신을 믿는 경우이니라. -동의보감
건강은 가장 자랑할 만한 육체의 아름다운 특성이다. 건강은 최고의 재산이다. 건강은 멋진 인생이다. 건강에는 자유가 있다. 건강은 모든 자유 중 제일가는 것이다. 건강한 몸은 정신의 사랑방이며, 병든 몸은 정신의 감옥이다. 세상에서 가장 어리석은 일은, 어떤 이익을 위하여 건강을 희생하는 것이다. 건강 유지는 우리들의 의무다. 건전한 정신이 늘 머물게 하기 위해서 육체를 건강하게 지키고 가꾸도록 하자. - E. 스펜서
내가 사랑하는 분들의 안색이 어둡고 거칠고 그늘이 저 있나요,
안색은 피곤함이 사라지게하면 원상회복이 됩니다.
~ 소화기능이 강하게 해주면 원상회복이 됩니다.
~ 세포막을 강하게 해주면 원상회복이 됩니다.
~ 혈관, 신경 림프관들이 순환이 잘될 때 원상회복이 됩니다.
~ 순환장애에 의한 통증과 바이러스 염증으로오는 통증을 사라지게하면 참 안색이 좋아집니다.
기억이 가물가물 거리는분, *어지럽고 두통이 있는분, *여기저기 떨림이 있는분, *가슴이 답답하고 조이고 쿡쿡 쑤시는분,
사랑의 에너지는 몸에 독소를 해독하며, 모든 세포들을 건강하게하고, 우리몸을 원상회복시키는 육체에 사랑의 에너지는 우리몸에서 생산되며, 이 육체의 사랑의 에너지는 과연 어디에 있을까요?
출처, w.콜레스테롤개선.kr 또는, www.치매개선.kr
10대를 위한 공연 <쉬반의 신발>입니다. ^^
<쉬반의 신발>이 7월 22일부터 8월 10일까지 예술의전당에서 공연을 합니다!
10대를 위한 연극 <쉬반의 신발>은 영국 국립극장 교육팀 위촉작으로
문화와 교육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청소년들을 위한 공연입니다.
배우 전현아와 26켤레의 신발들과 함께 라이브 음악연주를 들을 수 있는 버라이어티극으로
즐겁게 볼 수 있고,
문화의 사각지대인 청소년들에게도 교육적으로도 의미가 있는 작품입니다.
물론 어른들에겐 풋풋한 사랑의 기억과 자녀들과 함께 공감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에게 보여드리고 싶은 바람입니다^^
단체 관람시 할인도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문의 사항이 있으시면 02-2234-4036 으로 전화해주세요.
감사합니다 :) 좋은 하루 보내세요.
공식 블로그 http://blog.naver.com/siobhanshoes
트위터 @kccac_iarts
권한에 대하여
권한이없어서 이용을 못하네요..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알렐루야!
예수님 부활의 기쁨을 이태원 성당 가족들과 함께 나눕니다.
저희 위캔센터 가족 모두는
올해 성당 판매를 통해 보여주신 신자분들의 사랑의 나눔으로
매일을 희망 가득히 생활하고 있습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을 통해 신자분들 가정에 항상 평화와 축복이 있기를
기도 중에 기억하겠습니다.
2011년 4월 주님 부활을 축하하며
사회복지법인 위캔 위캔센터 가족 올림
http://www.wecan.or.kr/
2011년도 성체조배기초교육 개강
+ 찬미예수님..
서울대교구 지속적인 성체조배회에서
2011년 제25차 성체조배기초교육을 실시합니다.
주님의 말씀 성찬에 관심있는 분들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감사합니다.
■ 날 짜 : 3월 8일~4월 12일(매주화)
■ 장 소 : 가톨릭회관 3층
■ 시 간 : 오후 2시 ~ 4시
■ 회 비 : 4만원
■ 접수 및 문의 : 02) 773-3030
* 주 제
3월 8일 기도생활의준비와자세 - 유승록 신부
3월15일 기도생활의 방해요소와 극복 - 유승록 신부
3월22일 성체성사 안에서 솟구치는 사랑의 신비 -홍성만 신부
3월29일 너희는 내 사랑 안에 머물러라(요한복음15장9절) - 홍성만 신부
4월 5일 성체조배와미사 -정의철 신부
4월12일 성체성사의 삶/ 파견미사 - 김덕근 신부
CLC 서강대 목요신학강좌 수강생 모집
제22기 CLC 서강대「목요신학강좌」
" 왜 그리스도인인가? "
오늘날 세상 속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산다는 것,
왜 그리스도인으로 사는가에 대해
우리 교회 안의 가장 명망 있는 강사진들을 모시고
여러분에게 나누고자 합니다.
개 강 일 : 2010년 3월 18일
시 간 : 매주 목요일 저녁 7시 50분-9시 40분
장 소 : 서강대학교 김대건관(K관) 301호
수 강 료 : (총 30강좌) 일반 30만원, 수도자 학생 20만원 (분납가능)
문의 및 접수 : 한국CLC 02) 705-8163 www.kclc.or.kr
|
때 |
주 제 및 강 의 |
강 사 |
때 |
주 제 및 강 의 |
강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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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8 |
평신도 영성의 현대적 요청 |
김광엽 |
4. 교 회 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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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믿는다는 것 |
8. 19 |
교회란 누구인가 |
전광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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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5 |
존재의 근거문제 |
김현태 |
8. 26 |
제2차 바티칸 공의회와 평신도 |
전광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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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08 |
신학적 인간이해 |
박 홍 |
9. 02 |
한국 천주 교회사 - 근대 |
조 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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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5 |
하느님을 믿는다는 것 |
배형진 |
9. 09 |
한국 천주 교회사 - 현대 |
조 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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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구약의 하느님 |
9. 16 |
특강 : 한국교회의 오늘과 내일 |
심상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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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2 |
천지창조와 원죄론 |
김혜윤 |
5. 가톨릭 교회와 영적 전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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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9 |
출애굽과 해방의 하느님 |
홍승모 |
9. 30 |
성찰 : 기도와 삶 |
신광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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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06 |
예언자들과 구원의 하느님 |
홍승모 |
10. 07 |
갈멜 영성과 하느님 체험 |
박종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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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예수 그리스도의 하느님 |
10. 14 |
프란치스코와 생태영성 |
김찬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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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13 |
역사의 예수 |
박준양 |
10. 21 |
이냐시오영성과 평신도 |
현재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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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 |
믿음의 그리스도 |
박준양 |
6. 현대세계와 신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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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7 |
성령과 삼위일체론 |
곽승룡 |
10. 28 |
신앙과 사회정의 |
김형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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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03 |
마리아론 |
허귀희 |
11. 04 |
소공동체와 복음화 |
전 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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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10 |
하느님나라의 선포와 그리스도인 |
박기호 |
11. 11 |
가난한 이들과 교회 |
이강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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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17 |
성사란 무엇인가 |
김일회 |
11. 18 |
특강 : 나와 세상 |
강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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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24 |
성찰 : 예수님과 인간 |
김광엽 |
7. 하느님 나라의 완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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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01 |
특강 : 그림으로 만나는 예수 |
조광호 |
11. 25 |
죽음의 의미 - 종말신앙 |
강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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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 |
11. 28 |
평신도의 삶과 과제 및 파견미사 |
김광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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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영성학교 개강
+ 찬미예수님
서울대교구 지속적인 성체조배회에서
2009년 가을학기 영성학교를 개최합니다.
주님의 말씀 성찬에 관심있는 분들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감사합니다.
■ 날짜 : 2009년 11월 4일 ~ 12월 2일(수)
■ 장소 : 명동 가톨릭회관 1층 대강당
■ 시간 : 오후 2시 ~ 4시
■ 회비 : 3만원
■ 접수 및 문의: 02) 773-3030
* 주 제
11월 4일 수덕생활과 성체조배 - 전영준 신부
11월 11일 신비생활과 관상기도 - 전영준 신부
11월 18일 기도의 방해요소들 - 유승록 신부
11월 25일 사제의 해 - 홍성만 신부
12월 2일 기도와 식별 / 파견미사 - 홍성만 신부
가을학기 성체조배기초교육 개강
+ 찬미예수님
서울대교구 지속적인 성체조배회에서
2009년 제22차 성체조배기초교육을 실시합니다.
주님의 말씀 성찬에 관심있는 분들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감사합니다.
■ 날 짜 : 9월 8일-10월 13일(매주 화) )
■ 장 소 : 가톨릭회관 7층 강당
■ 시 간 : 오후 2시 ~ 4시
■ 회 비 : 4만원
■ 접수 및 문의 : 02) 773-3030
* 주 제
9월 8일 : 성체조배 입문 - 장광재 신부
9월 15일 : 성체조배의 필요성과 어려움 - 김명섭 신부
9월 22일 : 성체조배와 묵상기도 - 성지호 신부
9월 29일 : 성체조배와 미사 - 정의철 신부
10월 6일 : 성체조배 방법 - 장광재 신부
10월 13일 : 성체성사와 삶 / 파견미사 - 김덕근 신부
가라 그리고 다시는 오지마라 스트레스여
가라 그리고 다시는 오지마라 스트레스야,
성경은 스트레스 해소의 교과서 입니다.
전편에 걸쳐 사람이 어떠한 삶을 살 것인가에 대해 주옥같은 말씀을 하십니다.
평화롭게 서로 사랑하며, 행복하고 풍요롭게 삶을 살아가도록 계속 말씀하십니다.
읽고나서의 감동과 눈물을 그리고 평안을 주십니다.
이모든 것이 현대인들이 가지는 스트레스의 치료제일 것입니다.
더불어 가슴에 뜨거운 열정을 샘솟게 하니 하루도 읽지 않는다면 입안에 가시가 돋히게되는 것입니다.
중약,
미국 금융가의 속임수로 인한 전 세계인의 스트레스
우리는 이 속임수 때문에 금융감독을 해야하는 감독이 전세계 수많은 은행들에 사기를 쳤습니다.
천문학적인 금액을 삼콌습니다. 금융의 악한 사마리아인들이 석유를 사재기해 어려운 사람들을 추위에 떨게하고,
운송을 해서 그날그날 살아가는 분들의 운송비를 빼앗아가 더욱 고통을주는 범죄자들,
어려운 사람들이 먹는 곡물까지 사재기해서 가격의 폭등으로 폭리를 취해,
가난한 사람들의 배를 굶주리게 하는 파렴치한 말족들...
노동자들이 열심히 일을 해 가족들을 부양해야 하는데, 일할 자제값을 사재기로 공장문을 닫게 만드는
노동자들을 비통하게하는 악의 뿌리들은 노동자와 가족들의 삶을 고통으로 몰아내고 있습니다.
*[파생상품이라는 명목으로 일반인이 하면 형무소에 갈 일들을]
선한 사마리아인들이 모르고 투자했던 투자금을 회수하니
세상에서 최고를 자랑하는 악한 투자금융회사들이 줄도산하고 그로인한 경제침체가
온세계에 번져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들이 정신적인 고통과 스트레스에 두려워 하고 있습니다.
노예가된 요셉의 스트레스
형제들에게 팔려 노예가 된 요셉은 애급의 총리가 되기까지는 엄청난 스트레스로 고생을 했습니다.
노예와 형무소 생활 13년을 숫한 고생과 고난중에도 비관하지 않고 꿈과 소망, 큰 비전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했던 것이 자신의 능력을 갖추게한 밑거름이 되였고
애굽의 많은 학문에 열정을 쏟은 것을 오랜 총리 생활을 잘 할수 있게 한 원동력이었 겠지요,
그 당시 최고의 고대 강대국의 내노라하는 막강한 학자들을 뒤로하고
총리로 오래동안 일을 할수 있는 능력을 갖춘 것을 보면 노예로 형무소에서
늘 기도하며 하나님과 동행하므로, 준비하게 하시고 준비된자를 사용하시는
주의 은혜가 24년간 오랜 총리 임무를 통해 알수 있습니다.
때마다 아버지에게 들었던 조상들의 이야기들을 생각하며 하나님께 열심히 기도하며,
하나님께서 요셉과도 함께하므로 오랜 스트레스와 고난을 이기고
온 가족과 애굽인 및 인근 국가들을 7년간의 흉년으로 굶주려 죽을수 밖에 없는 상황에
굶주림을 벗어나게 하고 한가족이 애굽에 들어가서 나올땐 한민족이 되어 나오게하는
축복을 요셉에게 주신 것입니다. 그는 고난과 스트레스를 참고 견디고 기다리고
열심히 준비하여, 그로 하여금 이루게하시는 주님이십니다.
어둡고 추운 밤을 힘겹지만 견뎌야 하듯 우리가 사는 현실이 암담하고 한 숨 뿐일지라도
때를 기다리며 이겨내야 합니다. 요셉과 욥처럼 참고 인내하고 기다릴 때
주께 기도하면 아무리 추운 겨울일지라도 봄은 꼭 찾아오기 마련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풍요롭고 건강하게 마음에 기쁨과 따뜻하고 행복하게
천국에 이르도록 우리를 인도 하십니다.
이사야 45장 3절에는 네게 흑암중에 보화와 은밀한 곳에 숨은 재물을 주어서 너로 너를 지명하여
부른 자가 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인 줄 알게하리라,
저도 오래동안 보화와 재물에 관해 위의 구절을 암송하며 기도했습니다.
우리 가정과 생업에도 주신 것과 가진것에 감사하기 보다, 더욱 달라고...
어느날 출장중에 열심히 노력한 만큼의 성과가 저조하여 실망과 낙심중에 있을 때,
흑암중에 보화와 은밀한 곳에 숨은 재물에 관해 깨달음을 주신후에는
삶에 많은 여유로움과 평안속에서 기쁨과 즐거움을 얻고,
가정에 화평함으로 사랑과 행복이 충만하여 생업은 열정으로 평탄함을 느껴습니다.
흑암중에 보화란?
내 마음이 어두우면 볼 수가 없는 보화중에 보화,
즉 돈으로는 도저히 살 수 없는 것이 평안이며 기쁨과 즐거움이라는 것입니다.
전쟁이 일어나면 모든 재물과 집이며 가정이고 사업장이
모두 잿더미로 변하고 평화와 행복과 사랑도 사라집니다.
내 마음을 어둡게 하는 걱정과 근심과 탄식, 두려움과 떨림, 공포와 불안,
고독과 악독, 압박과 퀘사들이 우리의 마음을 참으로 어둡게하여,
고통스럽고 아프게되고 생각이 혼잡하여 평안을 잃게됩니다.
가정을 파괴시키는 어두움, 음란과 술수가 가정의 평안을 깨고,
원망이나 증오 미움의 마음 슬픔과 분노와 복수심으로 잠못이루게 하며,
궁핍과 허무와 상실감이 자신을 파멸의 낭떨어지로 몰고가는 스트레스여
가고 다시는 오지말라, 우리의 마음과 가정을 파괴시키는 어두운 영이 물러가고
빛이 찾아오면 우리안에 평안과 기쁨과 즐거움이 가정에 화평과 사랑, 행복을 볼 수 있습니다,
어두움 영은 도저히 평안과 화목, 평화를 볼수 없도록 합니다.
음밀한 곳에 숨은 재물은?
우리의 마음만큼 음밀한 곳이 없겠지요, 우리 마음이 밝으면 꿈과 소망과 비전이 보입니다.
미래가 보이고 마음속에 설계도가 그리지게 되면 그 설계도에 맞추어
자신에게 주어진 소명[자신이 잘 할 수 있는 일]을 열정으로 온 마음을 다할때,
소위 미쳤다는 말들을 듣게되지요, 아마도 이런 분은 재물을 사용할 시간조차 없어 재물은 쌓이겠지요^
우리 마음과 가정에 빛대신 여호와 하나님께서 오시면 천국을 회복 될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현명한 사람은 누구인가 ? 모든 사람에게 늘 배우는 사람이다.
이 세상에서 가장 강한 사람은 누구인가 ? 자기 자신을 이기는 사람이다.
이 세상에서 가장 부유한 사람은 누구인가 ? 자기가 가진 것으로 만족하는 사람이다.
-유대명언 중에서-
나무의 꽃과 열매는 남을 위해 피우고 맺습니다.
겨울에는 오직 자신을 위해 자신의 내면을 강하게 하듯이...
우리는 인생의 스트레스와 고난을 이겨내고, 불경기 일수록 자신에 내면의 실력을
더욱 강하게 훌련시키고, 에너지를 충전시키는 기간이라 생각하면서
활황기를 준비하여야 합니다. 분쟁과 마음의 근심, 걱정, 두려움, 환란,
불황 때 불행을 여호와를 만나 행복으로 바꾸어야 하는 것입니다.
또한, 질병과 고통, 인생의 고난은 막힘에서 생깁니다.
기가막혀, 생각이 막혀, 마음이 막혀, 영혼이 막혀...
기가막혀 심장이 답답하고 육체의 여기 저기가 아프고,
생각이 막혀 어둡고, 앞이 보이지가 않고
마음이 막혀 냉랭한 찬바람만 불고, 영혼이 막혀 사방팔방 막히고
하늘도 막혀 캄캄하여 죄가 죄인지 악이 악인지 분간이 없어져
정말 아비규환 발광, 사탄의 노리개가 됩니다.
막힘을 뚫어야합니다.
영혼을 하나님과 소통시키고 평안과 기쁨, 즐거움의 밝은 빛을 비추면 영혼이 회복 되며,
마음에 하나님과 어머니의 마음, 화평함과 사랑 행복이 충만하도록 하면 마음이 회복 되고,
생각이 밝아지도록 무지함을 깨우치고 많은 지식들을 배우고 받아들여야 합니다.
비전과 인생의 설계도를 확실히 그려, 사명을 위해 열정으로
이웃과 세상에 보내진 임무를 다할 때 생각이 회복 됩니다.
기가막혀 여기저기 아픔이올때 막힌것들을 뚫어주면 되는데
순환장애는 강력하고 좋은 먹는 에너지들로 막힘을 뚫어주고
독을 배출시키면 세포와 각 장기들을 회복되고, 기억도 회복됩니다.
사랑도 회복됨을 믿어 행하면 육체도 회복됨을 믿습니다.
비참한 인생길에서, 참고 견디어 막힘을 뚫는데는 단지
뚫을 시일이 걸릴 뿐입니다.
육체의 고통 통증 순환기 장애 때문에 고생하시나요,
뇌기억의 문제와 우울증 내 생각과 마음을 주장하고 내 영혼이 있는곳인
뇌에는 좋은 에너지가 충만할때 자신의 내면의 파워가 소생하리라 믿습니다.
뇌의 문제가 생긴것 같나요, 다른 글들 읽어 보시면 확실한 방법이 있습니다.
출처, www.91524.com 에 소스가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