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명숙
2009. 4. 3. 오전 11:24:57
2009년 2월 23일 오전 10시 김마리나 수녀님, 안 쥬세피나 수녀님
송별의 자리
수녀님 예비신자을 위하여 수고 많의셨는대 송별식도 못해드리고 아쉽네요 .언제나 주님의 은총이 한계하시길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