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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자2019. 11. 6. 오전 11:31:14

인사

오랫만입니다.

좋은 시간이 되겠지요~

문추자2007. 12. 3. 오후 1:23:57

안녕하세요

 

† 찬미 예수

대림시기를 맞아 형제 자매님들께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기를-

성경쓰기에 들어와 보니 시니어 회원님들의 호응이 별로 없으시네요.

이토록 맛깔진 주님의 말씀을 매일 (아님 이따금씩)

맛볼수 있음을 모르시나요?

너무도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 말 그대로 ''''클럽 성경쓰기''''인데요.

한마디 씩이라도 모두 함께 거들어 식욕넘치는 식탁이 될 수 있었으면 싶네요.

주님 보시기에 어여쁜 아들딸들로~

항상 주님의 품안에서 행복하소서!

모두모두를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