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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이 가장 사랑하는 제자2020. 12. 31. 오후 11:17:12
예수님은 복수를 포기하셨기 때문에 신이다.
그렇지 않았으면 평범한 예언자에 불과 하셨을 것이다.
왜냐면 부활을 믿는 사두가이 파들이 있었으니까 말이다.
하지만 다음 세대를 위해 미래 걱정을 해야 했다.
그래서 "그날 걱정은 그날에 해라."는 틀렸다.
하지만 그 이후로 정신 차리신건 "너희들의 조력자로써 오시는 성령을 받아라."
이다. "지옥에 떨어질 바에는 눈과 귀와 손을 잘라버려라 역시 틀렸다."
왠만한 장애들은 장애 대신에 죽음을 원한다. 결국 지체가 쓸 수 없다면
인간으로써는 지옥이다.
결국 아무도 미래를 완벽히 예측할 순 없다.
자신의 미래가 어떤지는 궁금하지만 알 수 없다.
좋은 일이 생길거 같으면 웃다가도. 현실로 안 돌아오면 침울해진다.
모든 것이 영원하진 않다. 하지만 다음 것은 영원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