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헌 미사 <15> Epilogue

2006. 7. 10. 오전 1:44:41

글자

 

 

 

◇◇◇

'교회' 안에서

'가'톨릭 대학의 이름으로,

그리고 '음악'(파이프 오르간)을 통하여

더욱

하느님을 사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댓글 1

  • 2006년 8월 9일 오후 11:30

    손 형제님의 수고와 노력, 봉헌과 정성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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