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 하느님은 자비로우신 신, 너를 버리지 아니하시리라.

2009. 8. 8. 오전 9:21:44

글자
 
너희 하느님은 자비로우신 신,
너를 버리지 아니하시리라.
신명 4:29-31
 
사진: 정 안셀모

댓글 2

  • 2009년 9월 30일 오후 11:14

    늘 한곳에서 한결같은 마음으로 지켜 보아 주시는 님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 2009년 10월 4일 오후 1:15

    기도합니다. 하느님의 뜻에 합한 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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