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기도모임 벳자타는
2007년1월27일 토요일 첫 모임을 시작
매월 1회 또는 2회 기도모임을 가져왔습니다.
시작당시 명칭은 청년기도모임 이었습니다.
떼제기도모임등 명칭의 혼란이 있어서
2007년12월부터
새로운 이름 기도모임 벳자타로 바뀌었습니다.
벳자타는 요한복음서 5장에 나오는 연못 이름으로써
주님의 천사가 내려와 연못물을 휘져을때 연못에 몸을 담그는 병자는
어떠한 병자라도 치유를 받는다는 연못입니다.
관련 성경구절 요한복음 5장1절~8절
벳자타 못 가에서 병자를 고치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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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그 뒤에 유다인들의 축제 때가 되어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올라가셨다. |
| 2 | 예루살렘의 ‘양 문’ 곁에는 히브리 말로 벳자타라고 불리는 못이 있었다. 그 못에는 주랑이 다섯 채 딸렸는데, |
| 3 | 그 안에는 눈먼 이, 다리저는 이, 팔다리가 말라 비틀어진 이 같은 병자들이 많이 누워 있었다. |
| 4 | 거기에는 서른여덟 해나 앓는 사람도 있었다. |
| 5 | 예수님께서 그가 누워 있는 것을 보시고 또 이미 오래 그렇게 지낸다는 것을 아시고는, “건강해지고 싶으냐?” 하고 그에게 물으셨다. |
| 6 | 그 병자가 예수님께 대답하였다. “선생님, 물이 출렁거릴 때에 저를 못 속에 넣어 줄 사람이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가는 동안에 다른 이가 저보다 먼저 내려갑니다.” |
| 7 |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일어나 네 들것을 들고 걸어가거라.” |
| 8 | 그러자 그 사람은 곧 건강하게 되어 자기 들것을 들고 걸어갔다. |
저희 기도모임 벳자타는 매월 정해진 주제에 따른 떼제성가, 성경말씀, 생활성가와 함께 월 지향을 가지고 청년들 함께 모여 기도모임을 가집니다. 매월 셋째주일 저녁 청년미사후 8시10분부터 이며, 장소는 기존의 성체조배실에서 교육관 3층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어떻게 진행되는지 궁금해하시는 분들위해 지난 12월 기도모임 내용을 올립니다. ---------------------------------- 12월 기도모임 벳자타 이번달 주제는 '기다림' 이번달 지향은 1. 군 입대하시는 한솔학사님,그리고 군복무 중이신 김비오 학사님, 또 군 입대하는 레지오단원, 백동청년성가대 단원들을 위해 2. 유조선 기름 유출 사고로 가슴아파하시는 서해안의 여러분들을 위해 -12월 기도모임벳자타 순서- 시작기도 - 평화의 기도 (성 프란치스코 ) 떼제성가 - 주님의 자비를 , 두려워 말라, 주님의 날 다가오니 성경말씀 -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루가복음 1장26절~38절 ) 침묵 중 기도 생활성가 - 침묵의 주(성밴드노래) 마침기도 - 주님의 기도 (손잡고 노래로) 방 데레사 수녀님, 그리고 청년들 21명 함께 해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