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의 문

권혁준

2014. 11. 1. 오후 9:36:39

벙개후기


함께 해서 감사합니다. 


천국의 문 앞에서 깜짝 놀랐습니다. 


가회동 성당에서의 휴식과 단풍의 아름다움을 만남...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댓글 2

  • 2014년 11월 1일 오후 10:42

    행복합니다~^___________^ 감사합니다!

  • 2014년 11월 2일 오후 9:28

    신부님 덕분에 정말 즐거운 하루였어요!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