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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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민2007. 10. 2. 오후 11:14:33

이제 나도 글이 써지네요.ㅋ

음.. 회원성당 청년회의 활성화 방향.
다각도의 친교의 방안인
카페가 요즘 처음의 열정에 비해
많이 사그러진 것 같네요.
 
모두들..
조금씩 서로에게 관심을 가져보아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모두..
 
사랑하는 회원성당 발렌티노 청년 여러분..
우리는 하느님의 사람입니다.
그것을 항상 먼저 생각합시다.
저는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
김용2007. 8. 30. 오후 1:55:38

수고하십시오!!!!

이제군바리는 다시 나라를 지키러갑니다

ㅠㅠ

시간이 너무빨리가네요

다음에는 제대해서...

늠름한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

다시보는그날까지...

다들 건강하기!!!

김정용2007. 8. 21. 오후 5:37:45

덥다;;

덥따...ㅡㅡ''

 

하지만 난 이날씨에 축구도 했다는;;

 

더위 조심합시다..

 

정말 죽을 수도 있겠다..

 

더워서 즉든가 짜증나서 죽든가,,그죠? ㅋㅋ

 

덥고 짜증나도 열심히들 삽시다~~화이팅 ㅋ

 

영 더버서 힘들면,, 맥주나 한잔합시다ㅋㅋㅋ

 

 

김이환2007. 8. 15. 오후 2:32:46

실망이오.

성모님이 불러올리심 받으신날. 대한민국이 독립한 기쁜날이죠.

저는 말을 이쁘게 꾸며서 사람의 마음에 최대한 상처를 주지 않고 아름답게 말하는 화술이 아주 떨어집니다.

제 글을보고 열을 받는다든지 상처를 받고 자살하고 싶다해도 저는 책임 못집니다.

오늘은 성모승천 대축일을 맞이해서 간단한 점심 파티가 있었죠.,

그래서 아침에 조금 일찍 와서 테이블 세팅을 도와 줬습니다.,

마당에 테이블 나르는거.......그다지 힘든일은 아니었습니다. 청년 세명과 그리고 조금 일찍온 중고등부 녀석들과 함께 했으니까요. 그러나 끝까지 청년들은 아무도 나타나지 않더군요.

미사후에 간단한 파티가 있었습니다. 그냥 조금 음식물 나르고 어르신들 자리 챙겨드리고......더웠지만 웃으면서 할수 있는 일이었습니다. 식사 마치고 다시 뒷정리도 하구요.

제가 마음이 그다지 좋지 못한건 몸이 엄청나게 힘들다거나 막노동을 해서가 아닙니다. 뭐 책상 좀 나르고 뒷정리하는거 당연히 성당 청년들이 할 일이니까요. 단지 그 청년들은 아무도 보이지도 않고 오늘도 역시나 발렌티노 청년회 이름으로 있는 초등부 중고등부 교리교사회 선생님들 밖에 보이질 않네요.

월례회때 성모승천 대축일 미사후 행사가 있으니 좀 도와달라는 회장님의 말씀을 들은후 저는 이미 짐작 했습니다.

맴버는 딱 눈에 보이더군요........... 교리교사회.

뭐 다들 바쁘셔서 집안일이 있어서 개인적인 사정으로 특전미사를 드리신 분도 있을테고 다들 사정이 있었겠죠.

그러나 매번 이런 행사때 마다 정말 우연치 않게 보이는 맴버는 바로 교리교사회. 빨간날에도 아무런 약속도 없고 스케줄도 없고 성당 친구말고는 밖에서는 아무도 놀아주지도 않고, 가족들과의 오붓한 시간도, 애인과의 데이트도 없는 그런 사람들만 모인거 같네요,

성령기도회다, 성경통독이다, 미사후 기도모임, 이제 레지오도 한다죠?

이런거 백날 천날 한들 무슨 소용입니까? 내집 살림 제대로 챙기지도 못하면서 밖에나가서 무슨 봉사를 하고 하느님으 사도로 사랑을 전하는 발렌티노 청년회가 되겠습니까? 우리가 함께하지도 못하는데.

다들 반성 하십시오.

이상 중고등부 교사회 대표 김이환 요한이었습니다.

김정란2007. 7. 13. 오전 12:18:57

^^

대단해요

여러분

정재민2007. 7. 12. 오후 3:25:35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자축!!

 

성경쓰기가 2만절을 넘겼습니다~ㅋㅋ

 

 

김정란2007. 7. 2. 오전 1:12:36

^^

정용학사님 !

긴~~글을 남기셨네요

학사님도 군대제대후 청년들이랑 급친해져 보입니다..

좋네요 함께하니^^진짜

 

일주일 잘보내요~

김정용2007. 7. 1. 오후 2:04:32

비가오니...그냥~~

아침부터 비가 와데내..ㅋ

 

왜 이리 싫죠 난 비오는게..

 

정말 낭만이 없나;;

 

 

저는 내일 부터 휴학생 체험활동을 시작합니다

 

3개월 예상인데..더 길어 질듯 하네요

 

전역후 약 3개월간..그저 즐겁고 기쁘게만 지내다 보니..

 

이것저것 고민할 것도 많이 생기고..웃는거 만큼 신경쓰일 일도

 

많았는데...지금 내 삶에 그분이 또 답을 주시네요^^:

 

 

기도모임 후 많이 달라진 그대들의 모습을 봅니다.

 

몇일 전 신학생들을 만나 우리청년들 자랑을 실컷하고 왔답니다.

 

내눈에도 이뻐 보이는 그대들이...그분이 보시기엔 얼마나 이쁘고 기특할지

 

생각하면서.,살~짝 웃어봅니다. ㅋ

 

 

그분께 다가가는 길에서 곁에있는 누군가와 함께 한다면

 

더 방실방실 웃을 수있지 않을까..생각합니다.

 

그저 곁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서로에게 기쁨이 되는 그대들이 되길..

 

그 기쁨 곁에서 느끼는 것만으로도 난 행복할 것입니다.^^: 

 

김정란2007. 6. 18. 오전 12:58:25

^^

정진!!!

나누기 안하고 갔어요? 무슨일 있었어요?(걱정걱정)

(아직 시험기간인가?)

 

드디어 성경쓰기 시작합니다.

아마 내가 꼴찌는 맡아놓은 겁니다. 타자가 워낙 거북이 수준이라...

그래도 낮잠들 자지 마세요. 느림보라도 꾸준함은 낮잠자는 토끼를 따라 잡을수 있담니다..ㅎㅎ

 

나는 `아가'서 하는데 내용 아시는분 이야기 좀해주세요.

1장 썼는데도 이해가 안가용ㅋㅋㅋ

 

아자아자 힘내요 다들~!

 

김정란2007. 6. 13. 오후 11:31:41

>.<

비오넹

다들 조용하네요

잠수 탔나요?꼬로록

주일에 만나요.

김정용2007. 6. 9. 오후 12:18:23

시몬 학사님이 온데요~ㅋㅋ

오늘 시몬 신학생이 방학해서 온답니다..

 

4년전,,내 모습을 한~참을 생각해 봅니다...

 

첫 방학 전날..잠도 오지않았던거..

 

사람들이,,너무나 보고싶었던 거..

 

해야할 것과 하고 싶은 것 사이의 딜레마..

 

힘든 것과 즐거운 것이 늘 함께 했었던 거..

 

혼자서 이겨내야 했던 것이 많았던 거..

 

내가 그때,,웃을 수 있었다면,,

 

어쩌면 그 일들의 대부분은..

 

곁에서 힘이 되어주는..청년들 때문이었습니다..

 

우리에겐 참..의미가 있는 첫 방학을 맞이하는

 

시몬 신학생에게 기쁨을 줄 수 있는..

 

그대들이 될 수 있었으면...합니다~^^;;

 

ㅋㅋ 난 참 멋진거 같애..

정재민2007. 6. 6. 오전 1:03:05

우히히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알바시작했어요..ㅎㅎ

 

나름 손님 몰리때만 힘들지만서도..재밌었다는..

 

다만 다리아픈것 빼구..ㅋㅋ

 

내일은 현충일이네요..ㅎㅎ

 

다들 잘 쉬시구..ㅋㅋ 일요일날 뵈욥^^

김정란2007. 6. 5. 오전 12:44:54

ㅜㅜ

다행이 방명록은 적어지네요.

운영자에게 멜 보냈으니 해결되겠죠?ㅋㅋ

 

우울한 한주네요.

경진이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부모님을 일찍 여의는건 정말 힘든데...

옆에 계실땐 잘 느끼지 못하죠(다들 아시겠지만)

 

낼 아니 올 보겠네요 청년들~

 

김이환2007. 6. 4. 오전 2:08:50

ㅎㅎㅎ

오늘도 왔습니다.

 

상당히 늦은밤인 4명이 접속해 있네요...ㅡㅡ 뭘하는지 참...ㅎㅎ

 

 

윤정진2007. 6. 4. 오전 12:07:16

드디어..ㅎ

꾸우벅...

 

집에 컴퓨터를 이 방명록을 쓰기 위해서.. 다운그레이드 시켰습니다;;

뭐.. 제가 쓰는게 아닌~ 아부지 어무이 고스톱 치는 용이라 별 지장이 없다는 ^^

 

아까 모임에서 나눈거 처럼 참 고요하네요~

몸은 이상하게 만큼 잠도 오고 피곤하고 한데 신기하죠?!

 

과제물도 아직 다 못했지만... 우리 청년들도 다들 주일의 시작을 기쁘게 했으니

한 주동안 잘 지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