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5.20. 일. 오전11시. 성당앞 근린공원.
신부님의 강복으로 올해 첫 연합집회인 한강수상훈련을 위해 거북선 나룻터로 출발~~
오늘은 특별히 소년,소녀대원들이 봉사대로 나섰다.
유년,유녀대를 거쳐 진급한 대원들, 후배 대원들 통솔하는 게 보통 야무진게 아니다. 역시 최고야~~
거의 12시에 도착하여 맛있는 점심을 먹고, 탈 나지 않게 잠시 휴식을 취한 후,
1시부터 수상체험 시작~
15분~20분간 안전교육을 받고, 준비운동. 하나~둘~ 하나~ 둘~
2인1조로가 되어 카약 에 올라타자마자 한강으로 미끄러져 내려간다. 꺅 ~~
두사람이 서로 협동해서 움직여야만 가고자 하는 방향으로 제대로 나아갈 수 있어서,
서로 소통하고 한마음이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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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원들 , 조금은 힘이 드나 보다.
"대장님, 저희 그만 탈래요"
" 그래? 그럼 나와!"
"아니에요~아니에요, 더 탈래요"
"엥??"
힘은 들지만 재미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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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코스는 바나나 보트>
강바람을 맞으며 쌩~~
와~ 진짜 신나겠다~~
다들 한번만 더 태워 달래는네 , 규칙상 그렇게는 안되어 아쉬움을 뒤로 하고, 폐회식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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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원들 모두 아무 탈 없이 안전하게 훈련 마칠 수 있게 함께 해주신 하느님께 감사드리며,
우리 대원들~명예로운 가톨릭 스카웃 대원으로서 늠름한 민주시민으로 잘 성장하기를 기원한다
대장님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한간수상훈련(2012.5.20)
최행숙
2012. 5. 21. 오후 9:35: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