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꽃우물 스카웃 1대 봄야영

김시원

2011. 5. 16. 오후 1:52:12

4개의 보에서 만들어서 대장님들께 드리는 사랑의 김밥접시입니다.
어쩜~~~
각 보마다 개성이 다르듯이 비슷한 모양의 김밥접시가 하나도 없네요.
 
''스카우트는 흔적을 남기지 않는다''
 
요리활동을 끝내고 대원들이 자신들의 주변을 정리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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