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일영가는 길에 있는 "남경수목원" 에서
자연을 벗삼아 개울에서 물장구도 치고, 물총놀이도 하면서
신나는, 시원한 물놀이 집회를 계획했으나,
그칠줄 모르는 장마비로 인해 대체 프로그램으로
어울림 빙상장에서 스케이트를 탔다.
2013.7.14.일. 스케이트 타기
최행숙
2013. 7. 16. 오후 10:48:30
최행숙
2013. 7. 16. 오후 10:48:30
원래는 일영가는 길에 있는 "남경수목원" 에서
자연을 벗삼아 개울에서 물장구도 치고, 물총놀이도 하면서
신나는, 시원한 물놀이 집회를 계획했으나,
그칠줄 모르는 장마비로 인해 대체 프로그램으로
어울림 빙상장에서 스케이트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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