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기쁨잔치와 겹쳐지는 바람에 오후 5시 넘어야 영지에 도착하는 관계로
1대 자모님들이 저녁식사 준비를 도와주셨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서 자모님들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저녁을 아주 맛있게 먹었습니다. ^^
저녁을 먹고 난 뒤 바로 보기와 보가를 만든 뒤 베이스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신입대원들을 포함한 첫번째 야영이였기 때문에 첫 날은 스카우트에 관한 전반적인것들을
알고 익히는 과정을 목표로 4개의 베이스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