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게 놀고 난 뒤에 찾아온 간식시간!!!
다른 보에 들어갔더니 주먹밥을 맛있게 먹느라 정신이 없던데......
하늘보는 이 날 대집회때 다른 보들보다 식구가 단촐해서인지....
저를 보더니 밥 먹다말구......
"우리 함께 사진찍자~~~" 하면서 사진기 앞으로 이렇게 모이더라구요.
이 사진이 결국 이 날 마지막 컷이 되었어요. ^^
덧글)
죄송해요.
큼지막한 배불뚝이 디카를 들고 다녔건만.....
전문가가 아니여서인지 실내조명 아래서는 오히려 똑딱이 디카만큼의 화질도 나오지 않더군요. (저두 이 날 알았음)
하늘보 사진!!!
화질이 고왔다면 정말 멋졌을 사진이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