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보의 대원들의 손을 꼭 잡은채로 풍선을 땅에 떨어지지 않게 하는 게임입니다.
손이 풀리면 "아웃~!!!" 이예요.
어쩜....
내가 언제 쑥스러워 했냐는 듯....
대원들끼리 손을 꼭 맞잡고 풍선 절대 떨어뜨리지 않기 위해소 꽁꽁꽁~ 단합하는 모습입니다.
여러가지 낱말이 적혀 있는 종이를 들고 선생님이 빨리 지나가십니다.
대원들은 어여어여~ 여러 낱말을 기억해 두었다가 종이에 빨리 옮겨 적어야해요.
옆 보에 기밀이 새 나갈새라......
시끄러웠던 마리아홀이 갑자기 조용해졌습니다.
이렇게요. ^^
이 날 피날레를 장식했던 이구동성 게임이예요.
4자성어나 4음절로 이루어진 낱말을 동시에 외치는 게임인데.....어렵더군요.
가까이 가서 들으면 알아차릴 것만 같았는데도 생각처럼 쉽지 않았지요.
나중엔 이렇게 바글바글바글~~~~
그러나!!!
알아맞힌 보 보다는 못 알아맞힌 보가 더 많았을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