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크레이션을 담당해주시는 선생님이십니다.
선거도 끝났겠다.... 어벙벙~~한 1대대원들과 함께 몸풀기를 하고 있지요.
각자 자기 소개를 자기만의 제스춰로 인상깊게 해보라고 했더니....
왜 이렇게 쑥스러러워하는지요.
아이차암~~~
쑥스러운 보이들.....
우히히히히~~
오빠 대원들을 바라보며 웃고 있는 다연이 입 좀 보세요. ^^
그러나 이쪽 걸도 약간 쑥스러운것 같고.......
너희들 뭐양뭐양~~~자기 소개는 이렇게 해야 하는거양~~~
말씀하시듯 유연하고도 사뿐한 제스춰로 인사하고 계신 나귀숙 세실리아 대장님이세요.
우리 모두 죄다 깜놀~
했다지요.
했다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