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3월 26일 마리아홀에서 1대 첫 대집회가 있었습니다.
각자 자신이 소속되어 있는 보와 이름이 적힌 명찰을 대장님과 함께 확인 한 후 마리아 홀로 들어갑니다.
하늘보, 바다보, 강산보, 햇살보....
기존 대원들은 예전에 같은 보였던 친구들과 헤어져서 아쉬움이 있었겠지만
새로운 친구들과의 만남에 가슴이 두근거리기도 했을꺼예요.
늠름한 모습의 1대 대원들입니다.
개회식을 선언한 뒤에 스카우트 시작기도와 스카우트 선서를 하고 집회를 시작하였습니다.
대장님들이 인사를 합니다.
우리 1대는 대장님이 12분 계십니다.
대장님의 인사가 끝나자마자 이 날 대보장 선거가 있었기에 대보장 후보들의 연설이 바로 이어졌습니다.
1대 대보장 후보들입니다.
늠름하지요?? ^^
1대 대원들은 멋진 연설을 들을 뒤에 소중한 한표를 행사하기 위하여 차례차례 자리를 옮겨서 투표를 하였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