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1일 집회명: "북촌팔경을 찾아라!"
화정역에서 직접 전철표도 사보고, 전철안에서 1경에서8경까지 노선을 체크하여
안국역에서 내려 조별로 5분 간격으로 출발.
대장님들은 대원들의 안전을 살피는 안전요원과 예쁜모습 담아주는 역할에만 충실하기로 하고,
오로지 지도만 가지고,대원들끼리 합심하여 8경까지 찾아가는 활동이었다.
지하철에서 대장들이 단체표를 사주지않고,한명 한명 직접 기계에서 표를 구매하여
환금급까지 직접 챙겨보게 하는 것도 새로운 경험이었던거 같다.
또한 보장,부보장의 역할도 충실히 할 수 있도록 믿고 맡겨주니, 인원체크부터 안전까지 살피는 모습을
보면서 조금은 미숙하긴 하지만 ,흐~뭇하였다.
* 각기 다른 역에서 내려 1경부터~,8경부터~ 중에 어떤 코스가 나을 지
답사를 두번이나 가고 세번째가는 길이었지만 ,
대원들과 함께하여 즐거웠고, 한옥마을에서의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어서
더더욱 좋았던 집회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