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병숙
2010. 7. 12. 오후 6:00:05
이 날 다슬기 수십 마리 집을 떠나왔어요 잘들 살고는 있는지...
헉~ 철민아 , 뱃살이 ? 자~ 훌라우프 하루에 50번씩. 신경 좀 써야 겠다 철민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