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불확실한 기상예보로 인하여
대체 프로그램으로 대신하다가
더이상 안되겠다 싶어, 양치기 소년?(기상예보)의 말을 무시하고
강행해도 될만한 프로그램으로 집회계획을 세워서
우천시 도자기 체험, 비가 안 올 경우 옵션으로 물놀이를 하자 했는데
매우 탁월한 선택이었다.
오전에 비가 조금씩 내릴때 정 적인 도자기를 빚고,
점심식사 후, 날씨가 화창하여 계곡에서 정말 신나게 물놀이를 하며
즐거워 하는 대원들의 모습에
대장들 모두 흐뭇해 한 집회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