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송

2009. 1. 17. 오후 7:49:14

글자
영광송 하기
 
 
(밑줄 부분에서 고개를 숙이며)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댓글 4

  • 2010년 4월 4일 오후 8:56

    쓸모없는 이야기..

  • 2012년 1월 27일 오후 2:26

    쓸모 없어 이미 우리 집은 묵주기도를 매일매일 바쳐서 그런것은 이미 잠을 자면서도 말을 하겠다. 그것말고 좀 재미난 것을 좀 올려라 알았냐

  • 2012년 12월 22일 오후 6:44

    구성애라면.. 혹시 성교육 하시는 강사님?

  • 2012년 12월 22일 오후 6:47

    '구성애'를 찾아봤더니 회원목록에 없음. 탈퇴한 분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