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치에스

김서연

2018. 3. 24. 오전 7:05:31

저는 황색 외투를 입었습니다. (머리를 묶지 않아서 얼굴이 안 보이네요.)

레지오 단원으로서 신앙생활, 활동을 열심히 해야 할 것 같은 분위기가 느껴지네요.


<로사리오의 기도>를 성가책에서 찾는 중입니다.

묵주를 한 손으로 쥐고 있는 이유에요. 이 때 사진이 찍혀버렸네요.

그 뒤로는 묵주를 두 손으로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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