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97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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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지난 월요일에 말달리자 동호에 강입했습니다.
근데 시삽의 승인이 내려지지 않아 아직도 게시판을 읽을수가 없네요....
바쁘시더라도 좀 빨리 승인좀 해주셨음 좋겠습니다.
빨리 여러분들과 만나고 싶습니다.
[야곱의집]이 클릭패드 천주교특판권을....
[야곱의집]이 클릭패드 천주교특판권을....
관리자님 글이 게시판 성격과 맞지 않으면 삭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죄송해요 ^^~
†찬미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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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73외양간 운영진입니다
+찬미예수
안녕하세요.73외양간 운영진입니다.
추석 찰보내셨는지 궁금하네요. 수해로인해 지방 여러곳이 아직까지 피해의 몸살을 겪고있다합니다.
지속적인 관심과 기도가 필요한 시기라생각됩니다.
다름아니라 얼마전 헌혈에대한글을 올려드렸지요.그에따른 추가적인 내용을 올려봅니다.
관심뿐이 아닌 행동으로 옮기려 작은 움직임을 보이고자하오니 많은관심 바랍니다.
며칠내내 시간나는데로 헌혈에대한 내용을 찾다보니 참 안스러운 일이 한두가지가 아니더군요.
수혈을못해 죽어간 많은 가엽은 생명들과 정부의 안일한 관리로인해 버려진 피들...
점점 바빠지는 시기이긴하지만 작은 관심이 꺼져가는 생명을 살리수있다 생각해보면 한달에 한번
정도의 모임이 그리 어렵지만은 않다고 생각합니다.
아래 글을 읽어보시고 부디 가톨릭청년들이 하나가될수있는 계기를 만들었으면합니다.
또한 지속적인 헌혈에대해 글을 올릴것이니 많이들 읽어주시고 답글 부탁드립니다.
"서랍속에 버려진둔체로 잊고있다가 쓰레기가 되어버리는 헌혈증이 많다고합니다.
혹 당신의 서럽속에는 그런 아까운 헌혈증이 있지않을까요...오늘한번 찾아보는건얼떨지요."
내용
헌혈증서 가운데 7.7%만 사용되고 나머지 2천2백여만장은 「서랍」속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나라당 김홍신(金洪信) 의원이 7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81년이후 올 8월까지 발급된 헌혈증서
2천466만장 가운데 7.7%인 191만장만 사용되고 2천274만장은 사용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아울러 대한적십자사가 전국 16개 혈액원에서 기증받은 헌혈증서를 어려운 사람에게 무상으로 제공하는
실적도 미미해 올들어 8월 말까지 기증받은 7천304장 가운데 18.1%인 1천322장만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 의원은 『필요한 사람이 사용할 수 있도록 서랍속에 방치돼 있는 헌혈증서 모으기운동을 벌여야 한다』
면서 『적십자사도 헌혈에만 치중할 것이 아니라 국민들에게받은 피를 돌려주는 일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고 말했다.
"국민의 소중한 헌혈을 이렇게 버려도 되는지, 답변하시오."
4일 국회 보건복지위의 대한적십자사 국정감사에서도 예외없이 질타가 나왔다.
작년 한해 동안 버려진 혈액양이 49만8000 팩(pack). 헌혈자 20명중 1명꼴의 헌혈이 쓰레기장으로 보내졌다.
적혈구 한 팩(1백60cc)의 가격이 2만980원이라면, 102억원을 버린 셈이다. 게다가 혈액은 특수폐기물로 분류돼 6억6
000만원의 소각 비용까지 든다. 발암물질인 ’다이옥신’이 발생하지 않는 프랑스산 소각로를 14억원 주고 최근 수입해왔다.
이처럼 귀한 헌혈을 버리면서, 다른 쪽으로는 혈장을 수입하는 장면을 보게되면 더 경악한다. 작년초 IMF 상황에서도 1
95억원(당시 환율 1300원)을 들여 미국산 혈장을 사들여 왔으니 말이다.
왜 이런가. 수혈용 혈액의 헌혈은 이미 목표가 달성됐다. 일부 지역혈액원에서 헌혈을 받지 않는 사태까지 벌어졌다. 공급
과잉으로 인한 혈액 폐기량을 줄이기 위해서였다. 그러나 혈액제제의 원료가 되는 혈장 성분은 태부족이다.
적십자사의 한 관계자는 "성분헌혈에 달렸다"고 역설한다. 헌혈 과정에서 혈장 성분만 분리하고 나머지 성분은 몸 속으로
되돌려 주는 방식이다. 하지만 해당 장비도 모자라고 헌혈 시간도 길어 헌혈자에게 인기가 별로 없다. 작년 한해 전체 헌혈
자중 18%만 혈장을 뽑는 성분헌혈을 했다.
그래서 통상 헌혈을 받은 뒤 혈장 성분을 분리해왔다. 혈액 400cc를 뽑는 경우 150cc의 혈장을 얻을 수 있다. 문제는 나머
지 혈액 성분이 재고로 쌓인다는 점이다. 혈액 재고품은 종종 쓰레기로 버려지고, 국감 때마다 성토 대상이 되어왔다.
국민의 귀한 헌혈이 쓰레기가 된다는 것은 참을 수 없다. 혈장의 자급자족도 이뤄야한다. 혈액의 폐기량을 줄이는 노력과,
혈장을 외국에서 사들여오지 않도록 하는 노력은 어느 쪽이 우선인가. 적십자사는 왔다갔다 하지말고 정책의 우선 순위를
분명히 해야 한다.
10월경에 1차 헌혈증모으기 모임을 가질예정입니다.개개인들의 많은 참여를 기원하오니 글을 읽어보신후 좋은
생각이 있으신분은 연락바랍니다.
roverto@hananet.net
(로빈)73외양간 운영진입니다
+찬미예수
그리스도의 향기를 가득 담아 전하며...
안녕하세요.73외양간 운영진 정상윤 로베르또입니다.대화명은 로빈이라하구요.
다름아니라 지난 2년전부터 작게나마 실행으로 옮겼던 헌혈증 모으기 운동에대해 서로 나눌수있는부분이 있을것같아 이렇게 글을 남김니다.
저희 외양간뿐이 아닌 다른 동호회또한 갑작스레 헌혈증이 필요할때가 있는 형재들이 있을거란걸 알고있습니다.
그때마다 작은 번개를 외쳐 몇장의 헌혈증을 전하곤했는데 그 좋은 뜻을 좀더 큰 그릇에 담아보고자합니다.
저희 외양간 이야기를 한다면 지난번 2~3회정도의 헌혈증 모으기를 한적이 있었습니다.
1차때는 처음이라그런지 많은 참여가 있었고 그래서 적게나마 도움을 주었는데 2차때부터는 그렇지못한 상황으로 변하더군요.
그 이유를 알아본바 참여의식이 적어서가 아니라 짧은 기간동안 두세차례의 헌혈이 쉽지않기때문에 한번 참여했던 사람들은 타인의 헌혈증을 구해서 주어야하는 번거로움이 뒤따른다는걸 알았습니다.
그래서 생각해낸 방법은 가톨릭 동호회들의 하나됨을 활용하자는 생각을 해봤습니다.아직 생각에 머물수밖에는 없지만 각동호회 시샵을 비롯해 운영진들의 만남을통해 좋은 해결책을 마련할수만있다면 돌아오는 연말이나 또는 동호회내에서 헌혈증을 필요로하는 사람들에게 큰 도움을 주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지난번 연초부터 시작했더라면 이번 수해때도 도움을 주었을수도 있었을텐데 참 아쉽더군요.
헌혈에대한 여러 정보를 원하시면 연락바랍니다.
사실 헌혈을하려해도 겁이나서 엄두를 내지못하는 사람이 상당히 많습니다.막상 하면 그리 무섭거나 힘든건 아닌데도 말이죠.^^
시샵님.
이밖에도 많은 봉사를 하시는줄 알고있습니다.
본 내용의 취지는 어디까지나 아직 정해진게 아니기때문에 부담은 느끼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어디까지나 봉사하는 맘으로 시작하려함이니 가벼운 맘으로 한번 생각해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단 5만원이없어 수혈을 하지못하는 많은 가엽은 사람들을위해서 하나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운영진들의 만남이 있었으면하는 바램이 있습니다.함께모여 이야길 나눈다면 더 많고도 좋은 결과가 나오리라 생각합니다.
천번의 생각이 있어봤자 한번의 실천도 없다면 그건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고물이라 생각합니다.
부디 좋은 생각으로 함께했으면 좋겠습니다. 또 연락드리죠.
73외양간 정상윤 로베르또 로빈 드림.
roverto@hananet.net
011-9162-1973
추신 : 아래 내용은 저희 외양간 게시판에 1차로올린 헌혈에대한 정보입니다.
친구들 보라고 쉽고 편히 쓴글이니 오해마시고 읽어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헌혈에 관한 여러 정보들을 보다 너무 많은 내용인지라 짧게 정리해 올려본다.
예전부터 하고싶던 헌혈증 모으기 번개의 취지를 무색케하기싫은 이유도있었지만 막상 러스이야기가 나오면서 정말 아쉽단 생각이 많이들더군
돈들어가는 일이아니라 조금만 애정을담구서 실천한다면 어느 누군가에게 큰 사랑의 힘이 되리라 생각한다.
계획적으로 이번 헌혈증모이기운동을 펼칠계획이야.많이들 읽어봐주고 관심들 가져주기바란다.
아울러 타 동호회와도 많은 이야기가 있을예정이다.우리 안에서만이 아닌 많은 단체가 한번에 움직일수만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특별히 숫소들은 많이들 동참해주길바란다. 무엇보다도 우리 외양간에서 시행하고자하는것이기에 더 많은 애정과 관심이 뒤따라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제부터 시작이란생각으로... 얼마만큼의 시간이 흘러야 정착이될진 아직모르지만 시작이 절반이란말이 있듯이 좋은 맘으로 시작한다.
앞으로 몇주동안 정기적으로 헌혈에대한 짧은 정보들을 올릴계획이야.(차후 헌혈증 관리에대한이야기도 있을것이고)
많은 힘이되길...
헌혈에 대한 몇가지 사실과 오해
헌혈은 다른 사람의 생명을 구하기 위하여 자신의 몸의 일부를 떼내어 다른 사람에게 주는 숭고한 행동이다. 몸의 일부를 떼어준다는 점에서 보면 장기 기증의 일종으로 볼 수도 있다.
과학이 발달했다고는 하지만 피를 대신할만한 것을 만들어내지 못하는 현 상황에서 여러가지 병이나 부상으로 피가 부족하여 사경을 헤메는 사람을 많이볼수있다.
그렇지만 그들에게 피를 나누어 주는 사람들은 그리 많지 않다. 그래서 우리나라에서는 항상 피가 부족한 상태이다. 학교가 방학을 하면 피 부족은 더 심해진다고 한다.
헌혈하면 전혀 나쁜 것이 없느냐고 물어오는 친구들이 있기에 몇가지 좋지 않은 점이 있기는 하다고 솔직히 말하는 수밖에는 없는것같다.
우선 헌혈하러 들어가기 전에 겁이 난다.^^
그리고 혈액형 검사를 할 때 손가락 끝을 침으로 찌르므로 따갑다.
그럴 가능성이야 아주 적겠지만 헌혈하신 사람들이 그 찌른 자리를 더러운 곳에 담그거나 더럽게 해서 그곳에 균이 들어가 염증이 생길 수도 있다.
피를 뽑으려고 주사바늘로 찌를 때도 역시 따갑다.
헌혈을 시작하여 바늘을 통해 피가 나오기 시작하는 것을 보고 현기증을 느끼거나 심하면 정신을 잃는(@@)사람도 있긴하다. 그러나 이것은 피를 ’뽑아서’라기 보다는 피를 ’보아서’ 생기는 현상이기때문에 오해없길바란다.정말 극소수기때문에....
게다가 굵은 바늘이 팔에 들어가 있으니 헌혈을 하는 동안 내내 팔이 뻐근하다. 그렇지만 헌혈이 끝나면 전혀 이후통증은 없다.
헌혈하고 나서 가만히 누워있다 일어나라는 간호사의 말을 듣지 않고 곧장 일어나면 현기증을 느끼거나 심하면 쓰러질 수도 있다.나도그랬으니까... 열라 창피하지..
또하나 주사를맞으면 멍이드는 사람들도있는데 바늘이 잘못들어가서 그런것은아니니 나중에 하더라도 오해해서 싸우지말자.
이밖에 헌혈에 대하여 잘못알려진 사실도 많다.
한번 볼까나?
헌혈을 하면 몸안에 오래된 낡은 피를 뽑아내므로 몸에 좋다?
헌혈할 때 뽑는 피속에는 만들어진 지 100일이 넘는 오래된 성분부터 바로 그날 만들어진 성분까지 골고루 섞여 있다. 그러므로 낡은 피를 뽑아낸다는 것은 말도 되지 않는 소리다. 헌혈이란 자신도 충분히 오래 사용할 수 있는 피를 뽑아서 다른 사람에게 주는 일이다.
헌혈하면 몸안에 더러운 피를 없애준다?
나두 오해했던 부분인데...
우리 몸안에 더러운 피란 없다고한다. ’더러운 피’란 영화제목에나 말이라더군. 더러운 피라는 것이 없는 데 그것을 없애준다는 것은 말도 되지 않는다. 설령 더러운 피라는 것이 있다 하더라도 그것을 뽑아서 병든 사람에게 준다는 것은 사람으로서 차마 할 수 없는 나쁜 짓이기때문에.
헌혈을 하면 새로운 피가 잘 만들어지기 때문에 건강에 좋다?
헌혈을 하면 새로운 피가 평소보다 더 많이 만들어지는 것은 사실이다. 그렇지만 그것이 몸에 어떤 좋은 영향을 미치거나 나쁜 영향을 미친다는 아무런 증거가 없다.
그러므로 새로운 피가 잘 만들어진다고 해서 건강에 좋다고 말할 수는 없는것이다.ㅡㅜ(이제껏 그런줄알고 살았는데...)
헌혈을 하면 에이즈 검사는 물론 건강진단이 된다?
헌혈을 하면 에이즈, B형 간염, 혈액형, 간기능, C형간염 등에 대한 검사를 해서 그 결과를 본인에게 알려준다. .
그렇다고 매번 건강이 이상하다고 느낄때마다 헌혈을 한다면 뭘까? 간단한 이상여부만 체크하는방법을 쓰기때문에 그럴땐 병원가서 종합진단받자.알았지?
왜 이런 오해가 생겼을까요?
헌혈을 하면 조그마한 카드를 주는데 그것을 헌혈카드라고 부른다. 그 헌혈카드의 용도 때문에 그런 오해가 생긴 것이다.
수혈이 필요해서 수혈을 받은 경우에 병원에서 그 비용을 지불할 때 헌혈카드 1장을 제시하면 피 1단위를 수혈하는 데 들어간 여러가지 비용(주사비, 혈액원관리비, 검사비, 적십자 혈액원에 지불한 비용 등등)에서 적십자 혈액원에 지불한 비용을 빼준단다. 두장을 제시하면 2단위를 수혈한 비용에서, 석장을 제시하면 3단위를 수혈한 비용에서...다들 이런 식이지.
그런데 이것이 잘못 알려진 것이 그런 오해를 불러온 것이다.
헌혈합시다.
[러스]외양간..도움을 청합니다..
안녕하십니까..저는 외양간의 황수진 (아가다)라고 합니다.
도움을 요청합니다...
헌혈증이 필요해서 여러분에게 부탁을 할까 합니다.
아시는 분중에 폐암 선고를 받으시고,
2차 수술까지 하신분이 계신데...
앞으로 또 수술을 하게 되실지도 모르고...
지금은 상황이 많이 안 좋으신 상태라고 합니다..
지금까지의 병원비며 수술비도 만만치 않다고 하는데..
그동안 수술하면서..수혈 받은것도 만만치 않겠지요..
병원측에서 헌혈증을 가지고 오면...조금의 혜택을 줄수 있다고
했나봅니다...
1남 1녀를 두신 분인데...
큰 딸은 시집을 갔고..
결혼전인 늦깍이 노총각인 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이래저래...여태까지는 큰 언니가 조금씩 보태왔나봅니다.
그러다가..2차 수술까지 받으셔야 했을때는
살고 계시던 집까지 파시고...지금은 조그만 월세로
집까지 옮기셨다고 합니다..
이제는 더 어떻게 해볼 수가 없으니까
병원측에서 사정을 봐서 헌혈증으로 혜택을 좀 주신다고 했다는군요..
지켜보기가 너무 안쓰러워서...
여러분들의 도움을 청합니다..
힘들게 하신 헌혈이신줄 압니다만..
좀더 어렵고 힘든 분께...그리고 그 가족들에게
여러분의 작은 정성이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 글을 올립니다.
도움을 주실분들은 연락을 주시면 진심으로 감사하겠습니다..
황수진(아가다) ; 016-359-5579
e-mail ; virus0-1234@hanmail.net
모든 병중에 계신분들의 빠른 쾌유를 빌면서
이글을 마칠까 합니다.
[땅이] 호굴 3 주년.
안녕하세요 홍성범 사도요한 땅이 입니다..
지난주에 호굴 3주년 기념 미사가 있었습니다.
물론 일주일을 당겨서...^^
그래서 이번주 토요일날 카스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려고합니다.
비록 미사는 지난주에 했을 지라도...
오셔서 축하 말씀 해주시면 좋구요,..
9월 14일...명동 카스 7시에 모임있습니다...^^
오늘하루도 주님안에 평안하시길...
76모여용 6대 운영진입니다
안녕하세요, 모여용 6대 운영진 인사드립니다.
설레이는 마음으로 서로를 만난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4년이라는 시간이 흐르고
운영진도 6대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모습들도 참 많이 변하고, 각자의 역할들도 많이 변했지만
’모여용’이라는 이름 안에 함께 모인다는 사실만은 변함이 없는 것 같습니다.
느리지만 튼실한 한걸음 한걸음을 내딪는 모여용을 지켜봐주시고, 마음속 스쳐가는
짧은 기도 또한 부탁드립니다^^
시삽 : 이수한 사도요한
부시삽 : 김윤정 요셉피나(정기미사 기획)
박미정 클라우디아(회계관리)
황종근 요한금구(정팅 및 정모)
조민영 마리아(게시판 및 회원승인 관리)

사진속에 컬러로 나온 인물들이 운영진입니다.
잘 안보이시져~^^;;
팔짱끼고 서 있는 사람이 이수한(시삽)
그 아래 왼쪽이 조민영, 그 옆이 박미정
그 오른쪽 옆에 고개를 비스듬히 하고 웃는 친구가 김윤정
그 오른쪽 옆에 벙거지 모자를 눌러쓴 친구가 황종근입니다^^
[RE:966]
네 전화번호가 하두 바뀌어서 뒷자리를 뭘 이야기 하는지 모르겠당..
내 전화번호 몰라?
문자라도 남기지 그랬니?
문자 남겨.. 016-275-2717
물론 네 이름과 함께.. 잘 지냈지?
함 봐야지 하면서도 그게 안된다.
잘 지내리라 믿어 의심치 않으며.. 잘 지내~~!!
[호굴]초대합니다
찬미예수!
여러분의 관심속에 성장한 호랑이굴이 어느새 3주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준비를 하여 색다른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고심했으나 감사미사와 함께 축하행사를 하고자 합니다. 덤으로 호랑이굴 정모도 함께 진행하고자 하니 좀더 많은 호랑이들을 볼수 있는 기회가 될거라 생각합니다^^
특히 이번 생일 감사미사는 호랑이굴에 소속된 동기 양주용 바오로(말) 신부님이 집전하여 더욱 큰 의미가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최고의 행사를 준비하려다가 오히려 공지만 늦게되어 죄송하지만 많은 분들의 참석을 기대하겠습니다^^;
일시 : 2002년 9월 7일 18시 30분 ~ 21시 30분
장소 : 정동 프란체스코회관
찾아오시는 길

그럼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셔서 자리를 빛내주실것을 기대합니다.
오늘하루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희정아.. ^^
연락 할 방법이 없어서 여기 들어왔어..
요즘에두 자주 모이나바??
나 연락처 바뀌었거든..
핸폰이 망가져서..
그니깐.. 꼭 연락해.. 018-368- 예전꺼랑 똑같아,,,,
알찌/???
모하면서 지내는지 궁금해서..
안녕하십니까
모여용에서 새로운 시샵이 된 이수한 요한입니다 새로운 모여용 시샵으로 많은것을 부탁 립니다
[RE:963]
방갑네요~~!!
우리 말달리자 모임 함 오시져?? 9월 7일인데..
방명록에 이케 쓰지 마시구 자유게시판 이용해주세요~~!!
축하해염
말???
안녕하세요??
꽤 날씨가 마니 쌀쌀해졌습니다..
무척이나 기다리던 가을이 오나 봅니다.(실은 이런 날씨를 무척 좋아 하거든요..)
오늘 첨으로 방명록에 제 흔적을 남기고 싶어서요...
추카 해주시구요..
읽으실진 모르겠지만 항상 행복하시구요....
좋은 일들만 있길 바랄께여...
감기두 조심 하시구요
[외양간]정기미사에 초대합니다.
+ 찬 미 예 수 님 +
외양간 정기미사를 오는 7월 27일 토요일 정동 프란치스코 회관에서 갖기로 했습니다.
많이 참석하세요.
정기 미사(주일 미사로 봉헌됨)
장소 : 정동 프란치스코 회관 ( 5층 옥탑 )
일시 : 2002년 7월 27일 토요일 늦은 5시 00분
위치 : 5호선 서대문역 5번출구 경향신문사 옆
연락처
시샵 - 이영기 미카엘 바부천사 018-398-8583
★밀알★ 초대합니다 (07/17)
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져 죽지 않으면
한 알 그대로 남아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 (요한 12,24)
+ 찬미 예수님
한 알의 밀알이 땅에 떨어져 많은 열매를 맺어 온지 어느 덧 3년이 되었습니다.
어떤 이의 생일에는 큰 케이크 절단식도하고
어떤 이의 생일에는 미역국 맛나게 끓여 밥 말아먹고
어떤 이의 생일에는 좋아하는 사람과 하하호호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합니다.
밀알의 생일...
'올해도 뭔가 특별(?)하게 보내고 싶은데...' 하는 생각으로 머리를 맞대보면...
어느새 결론은 '감사 미사'입니다.
그래서~
올해도 감사 미사와 함께 작은 행복 나눔 시간을 마련할까 합니다.
7월 17일 (수) 늦은 3시 명동성당 별관 (혼인 예식 후 피로연하는 장소) 으로 님들을 초대합니다.
귀한 님들 한 분 한 분을 정중히 모시오니 오셔서 이 기쁨 이 감사를 같이 나눠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주님의 이름에는 찬미와 영광을 모든 님들께는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386 동호회 밀알 배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