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97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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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가입을 했는데...
왜 이용을 할 수가 없는건지...
정말 궁금하거든요..
가입을 하게 되어 정말 기쁨에 넘쳤는데..
이용을 할수가 없어서..
슬퍼요..
[외양간] 돌아온 볼링모임!!
몇 개월동안 잠잠했던 볼링 소모임이 디뎌 용트림을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열심히 했던 볼링이 사정이 생겨서 쪼금 느슨해 졌지만...
다시 활기를 띄우기 시작했습니다...
말달리자 동호회 여러분...
많이들 참석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시 : 4월 19일 오후 4시
장소 : 종로 백상 볼링장(약도 참조 - 백상빌딩관리사무소로 표시 되었음)
교통편 : 지하철 1호선 종각역에서 하차 후에 전화요망
연락처 : 호빵맨 017-322-6774
두꺼비 016-207-9669

[푸른바다]외양간 부시샵입니다..
안녕하세요...^^
외양간 부시샵 박경아 요안나입니다...
지난 모임에서 얼굴을 보지 못하여 서운하네요...^^
다음에는 함께 봤으면 좋겠습니다...
기쁜 부활 맞이하세요...^^
[토깽이] 4대 시샵 인사드립니다.
[토깽이] 4대 시샵 ’사악한넘’ 인사드립니다.
이번 4대 시샵을 맡게 된 조영태 시몬 이라고 합니다.
좀 늦은 감은 있지만 이번에 이렇게 인사 드립니다.
지난해 3대 운영진 이후...
4대 운영진 선출에 근 3개월 동안 진통을 겪다가..
지난 3월 26일 절대 조작에 힘입어 제가 당선 되었습니다.
아무쪼록 남은 한해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제 연락처는
메일 : ysc0609@korea.com
msn : ysc0609@hotmail.com
icq : #99013885
H.P : 016-253-3907
입니다.
마지막으로
이번 산행에 본의 아니게 불참하게 되서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4월5일 행사안내
안녕하세요 호랑이굴 운영진 이정화(히야친타)입니다
4월 5일에 있을 동물원 행사 안내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많이들 오셔서 선배 후배 함께 했으면 좋겠네요
공지가 나갔겠지만 다시 한번 글 남길께요..
장소 : 안산(연대와 이대가 만나고 금화터널 위쪽에 위치, 봉원사절이 있음)
일시 : 2003년 4월 5일 토요일 9시 30분
장소 : 추계예술대학내 운동장(2호선 아현역 1,2번출구)
각자 필요한 물품 + 간편한 복장 + 등등
모이는 장소는 아현역에서 내려서 조금 걸어보면 있는 추계예술대학내 운동장.
이곳에서 간단한 만남의 장을 열고 조별로 등산을 할 예정... 그렇게 높은산은 아니니깐
등산에 부담이 가셔서 오기 싫은신분 부담가지실 필요 없을거에요
등산 중간중간 POST를 정해서 프로그램도 진행 합니다.
진행후 산을 내려와서 근처 수도원에서 파견미사(특전미사)..
모두 함께하는 동물 가족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램으로
행복한 하루 보내시구 전 이만 물러갑니다...
4월5일에 만나요~~
[미니]ㅋㅋㅋ
증말여??
방갑네염.. 증말 올만이궁.. 당연히 오빠 알져..
ㅋㅋ 장가를?? 하람??
울 어린이집 아이 이름도 하람이 있는데..
암튼.. 축하드려요..
나두 얼릉 시집가야지..
나 기억 할라나~
미니얌~
오빠 기억할라나?
바람의기사 오빤데..
기억 몬해두 내가 미안하징..
갑자기 연락두 않구, 잠적했으니..
미낭하데..
그동안 여러 일들이 있었어.
오빠 결혼했단다.
이쁜 아들두 낳았구.
이름은 "하.람"이얌. 한글이름이지.
담에 사진 올릴께.
글구 앞으론 자주 연락하께.
*^.^*
미니미니미니미니미니
^^
소리소문도 옴씨 우리방에 다녀갔구나...
지지배....
철원에 아주 가는거야?
엥...
어찌 된 영문인지 모르겠지만
가기전에 얼굴은 한번 보여주께...
흐흐...
[초대]75토깽이3주년기념미사
안녕하세요, 굿뉴스 언니 오빠들, 누나 형님 아우들~^^
75년토깽이굴에서 만난지 벌써 3주년이 되었습니다.이렇게기쁜 날을 그냥 넘길 수 없어서
하느님께 감사기도 드리고, 또 여러분들과 함께 기쁜날을 축하하고자 자리 마련하였습니다.기도중에라도 75토깽이굴을 기억하시길 주님께 간절히 기도드려요.
함께 하실 수 있다면 굿뉴스 언니오빠누나형님아우들도 뵙고 싶습니다!!
일시:2003년 1월25일(토) 저녁5시30분
장소:정동프란치스코회관 5층
많이 많이 참여했으면 좋겠네요
(로빈)8대 외양간 시샵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번 외양간 8대 시샵으로 당선된 정상윤 로베르또 로빈입니다.
그간 받은 많은 친구들의 관심과 애정으로도 충분하리라 생각했는데 이렇게 시샵으로 밀어주
기까지하니 너무나 감사하고 한편으로 미안하기까지합니다.
먼저 함께 시샵 후보로 올랐던 배종민 요셉,이현주 데레사친구들에게 박수를 보내며 그 친구
들에게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앞으로 외양간을 위해 열심히 봉사하겠다는 마음을 전합니다.
고인 물은 언젠가는 썩는다 했습니다.
가톨릭이란 공동체의 작은 모임이긴 하지만 점진적인 모습으로 봉사에 앞장서며 욕심을 버리
고 그 자리에 사랑을 담아 활동한다면 우리가 먹어가는 나이처럼 조금씩 그 무엇인가가 쌓
아질거라 생각합니다.
그동안 7대까지 오며 많은 시샵들과 운영진들이 만들고 있었던 공든탑을 저 또한 애정과 관심으로 만들어가겠습니다.
앞으로 말달리자와 타 동호회와의 왕성한 교류를 통해 많은 봉사를 했으면 합니다.
가톨릭 동호회라는 장점을 되살려 어느 단체보다 솔선수범하는 동호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간 운영진을 하며 느낀점들을 바탕으로 8대운영진의 역할을 성심성의껏 해나갈것을 약속 드리며 아울러 여러 친구들과 다른 동호회분들의 한결같은 외양간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늘 마음으로만 생각해왔던 봉사를 이젠 시작하려합니다.
지켜봐주시고 동참해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이번 기회를 통해 그동안 외양간에서 받은 사랑을 유감없이 되돌려 드리려합니다.
다시한번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당선 사례글을 마칩니다.
2002년 12월 10일 8대 외양간지기 정상윤 로빈드림
roverto@hananet.net
011-9162-1973
msn id : roverto@hananet.net
다른 사람이 잘 되도록 기원하라.
다른 사람에게 당신이 갖고 있던 물건을
기꺼이 내주어라. 그리고 그것으로 성공하기
바란다고 말해 주자. 다른 사람에게
행복과 건강을 빌어 주자.
특히 당신보다 많은 것을
갖고 있는 사람에게 그렇게 하자.
거지에게 부자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하는 것은
별로 어려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회사의 사장이나
수억의 재산을 갖고 있는 사람에게
더 부자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하는 것은
그리 쉬운 일이 아닐 것이다.
- 베르너 티키 퀴스텐마허, 로타르 J. 자이베르트의
《단순하게 살아라》중에서 -
천국과 지옥의 식탁 이야기가 있다.두 곳 모두 사람의 팔뚝보다 더 긴 젓가락을 사용하여
식사를 한다한다. 지옥에서는, 저마다 그 긴 젓가락으로 음식을 집어, 자기 입에 먼저 기위해
아귀다툼을 벌이면서도 누구 하나 제 입에 음식을 넣는 사람이 없다한다. 그러나 천국에서는,
긴 젓가락으로 음식을 집어 자기 입에 넣지 않고, 다른 사람 입에 넣어줌으로써 서로 사이좋
게 음식을 먹는다고 한다. 다른 사람이 잘 되도록 돕는 것이, 함께 잘 되는 비결이다.
[외양간]외양간 8대 시샵입니다.
안녕 하세요
그동안 외양간 7대 시샵을 맡았던 이영기 미카엘(바부천사)입니다.
저희 외양간이 어느덧 8번째 외양간 지기를 선출 하였습니다.
그 이름은 정상윤 로베르또(로빈) 입니다.
다른 동호회에 관심이 많은 칭굽니다.
동호회 여러분들의 많은 도움과 감사 부탁 드립니다.
그리고 7대 외양간 시샵은 물러 갑니다.
그동안 감사 했습니다.
[모여용삐나] 미니 밀레
안오면...알지?
꼭와...^^
함께 미사드리면 좋을것 같아.
생각해보니 2주년때도 왔었지?
올만에 얼굴 보고...미사도 드리고
쏘주도 한잔 하고...^^
76모여용 창립3주년 기념미사
안녕하세요, 말달리자 동생들~^^
76년 모여용 녀석들이 만난지 벌써 3년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기쁜 날을 그냥 넘길 수 없어서
하느님께 감사기도 드리고, 또 여러분들과 함께 기쁜날을 축하하고자
자리 마련하였습니다.
기도 중에 모여용 기억해주시고,
함께 하실 수 있다면 말달리자 예쁜 동생들도 보고 싶어요~!!
미사날 : 2002년 12월 14일 (토) 저녁 7시
미사곳 : 천주교 당산동 교회 (2호선 영등포구청 역 5번출구)
[RE:976]
지영아...
넘 오랜만이당...
지영이는 회원 목록에서 지울 수 없는 친구당...
울 원조 멤버를 어케 삭제를 시키남..
담번에는 방명록이 아닌 우리 자유게시판에 글을 올려주람..^^
글구... 결혼 드뎌 하니?..^^
정말 정말 축하해..!!!
오랜만입니다..그려...^^
오랜만입당...지영임당...아나..^^
진짜 오랜만에 왔는데...그래도 몇명은 나 기억하겠지...^^
오랜만에 여길 들러보니깐.. 아주 조금 길을 돌아서 걸었는데..다시 되돌아와보니...처음 와보는곳 같은 어색함... 그런 느낌이 든다...그리고 내가 아직 회원으로 되어있는지도 모르겠고... 그래서 여기다 글 올려...^^
그래도..내 안부도 전해야지... 나는 잘먹고 잘자고..그럭저럭 행복하다고 느낄만큼 잘 살고 있어...^^ 왜 그런지 모르겠지만..요즘엔 몽유병환자처럼.. 아침에 7시되면 깨서..9시에 출근하고.. 6시까지 일하고 11시에 집에 들어와서 씻고 자구.. 그런데..아주 행복한 꿈 같아서.. 마음은..좋아...^^ 그리고 나쁜 일들은..나의 이 습관성.. (기억하기 싫은건 기억 안하는) 부분 기억상실증땜에... 기억나지도 않는다..ㅠ.ㅠ ..그래서 요즘엔..그냥..난 행복한 단세포다...^^그러고 살어...
그리고 나 얼마 안 있음...진짜 결혼해... 이래저래 계속 미뤘는데.. 부모님들 성화땜에.. 어쩧수 없이 드디어... 하게 됏는데..아직 전초전이라... 아무것도 정해진건 없다..ㅠ.ㅠ 겨우 부모님 상견례정도... 결혼은 부천서 할꺼구... 부천서 함... 여기 친구들.. 올수 있겠다...근디...아직..날도 안 정해졌는데.. 내가 넘 앞서간다...ㅋㅋㅋ...주접이당...^^
그런데 궁금한게 있는데.. 양쪽 집다 천주교 신자라서... 점집같은덴 안가는데... 다들 하는 궁합은 어떻게 하고 좋은 날은 어떻게 정하니? 대체 몰것당.. 앞으로 갈길이 먼데.. 막막하네...ㅠ.ㅠ
엇! 내가 왜 이러지...왠 계속해서 주접..ㅋㅋㅋ
암튼... 다들 잘 지내고..나중에 또 볼수 있기를 바랄께...
p.s 호야... 이모님 계시는데 주소좀 갈켜주라... 안부전하고 싶은데...연락처를 모른다..
내 메일로 부탁할수 있을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