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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 언니...
너무 고마워요.. 항상 받기만 하는 밀레입니다..
언니 죄송하고 고맙고 감사하고 그래요..
정말 요즘 같이 힘들때는 언니의 선물이 큰 힘이 됩니다..
말... 정말 조심해야하고 잘 생각하고 뵈어야한다고 느껴요
말 한 마디로 기분이 완전히 바뀌니깐요..
저의 마음을 어쩜 그렇게 잘아세요..
언니 잘 지내세요? 보고싶네요..
제대로 동생 노릇도 못하는 이 나쁜 동생을 용서하시고 건강하세요..
[칼킨]아침에 기상음악임다...

밀레에게-말을 위한 기도
내가 이 세상에 태어나 수없이 뿌려 놓은 말의 씨들이 어디서 어떻게 열매를 맺었을까 조용히 헤아려 볼 때가 있습니다. 무심코 뿌린 말의 씨라도 그 어디선가 뿌리를 내렸을지 모른다고 생각하면 왠지 두렵습니다 더러는 허공으로 사라지고 더러는 다른 이의 가슴 속에서 좋은 열매를 또는 언짢은 열매를 맺기도 했을 언어의 나무 주님 제가 지닌 언어의 나무에도 멀고 가까운 이웃들이 주고 간 크고 작은 말의 열매들이 주렁주렁 달려 있습니다 둥근 것 모난 것 밝은 것 어두운 것 향기로운 것 반짝이는 것 그 주인의 얼굴은 잊었어도 말은 죽지 않고 살아서 나와 함께 머뭅니다 살아 있는 동안 내가 할 말은 참 많은 것도 같고 적은 것도 같고 그러나 말이 없이는 단 하루도 살 수 없는 세상살이 매일매일 돌처럼 차고 단단한 결심을 해도 슬기로운 말의 주인 되기는 얼마나 어려운지 날마다 내가 말을 하고 살도록 허락하신 주님 하나의 말을 잘 탄생시키기 위하여 먼저 잘 침묵하는 지혜를 깨치게 하소서 헤프지 않으면서 풍부하고 경박하지 않으면서 유쾌하고 과장하지 않으면서 품위있는 한 마디의 말을 위해 때로는 진통 겪는 어둠의 순간을 이겨 내게 하소서 참으로 아름다운 언어의 집을 짓기 위해 언제나 기도하는 마음으로 도를 닦는 마음으로 말을 하게 하소서 언제나 진실하고 언제나 때에 맞고 언제나 책임있는 말을 갈고 닦게 하소서 내가 이웃에게 말을 할 때에는 하찮은 농담이라도 함부로 지껄이지 않게 도와 주시어 좀더 겸허하고 좀더 인내롭고 좀더 분별있는 사랑의 말을 하게 하소서 내가 어려서부터 말로 저지른 모든 잘못 특히 사랑을 거스른 비방과 오해의 말들을 경솔한 속단과 편견과 위선의 말들을 주여 용서하소서 나날이 새로운 마음, 깨어 있는 마음 그리고 감사한 마음으로 내 언어의 집을 짓게 하시어 해처럼 환히 빛나는 삶을 당신의 은총 속에 이어가게 하소서 이해인 클라우디아 수녀님 |
[사도요한] ㅡ.ㅡ
난 4월까지 기다리라거 말할려거 했는데..
경희가 어여 승인하라거 해서 승인한지 오래다...ㅡ.ㅡ
장애라는 십자가
--- 장애라는 십자가 ----
이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자신이 짊어져야 하는 십자가가
있습니다. 우리 [야곱의집] 식구들은 장애라는 십자가를 짊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유독
사람들은 장애라는 십자가만 이상한 눈빛으로 바라보는것 같습니다. 또 하나의 십자가,
또다른 십자가 일 뿐인데 말입니다. 사람의 얼굴도, 성격도 모두 다르듯이 말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나를 따르려는 사람은 누구든지 자기를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따라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물론, 장애라는 십자가가 힘들고 어려울 때도 있지만, 그럴 때마다 예수님께, 성모님께 투정도 부려보지만,
더 열심히 그리고 힘껏 우리의 십자가를 지고 갈 것입니다. 그리고 주님앞에 부끄럽지 않도록 늘 기도와 노력을 할 것입니다.
--- 담소하나 -----
98년 대구에서 양팔이 절단된 장애인이 워드프로세스 자격검정시험을 쳤을 때
주위의 모든 수험생이 시험에 몰두하지 않고 팔없는 장애인이 발가락으로 키보드를 치는
모습을 쳐다보느라 시험을 제대로 치루지 못했다는 얘깁니다.
- [야곱의 집] -
http://www.yagob.com
[야곱의 집] 가톨릭 웹사이트등록에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비타민]하이 안녕 얘들아
안녕 나 비타민 잘들지내지 음 이번4월정모에 갈려고 한다 그래도 되지...
다들 잘지내고 있지 궁금하다 나도 잘지내고 있어 다행이 직장을 다시 구했어 그래서
잘다니고 있고 다행이지.. 얘들아 나 이번 4월정모에 꼭갈꺼야 그러니깐 많이 나와라
많이 안나오면 섭섭할거야 알았지 그러면 4월정모까지 잘지내 알것지 그럼 나간다
건강한모습으로 정모날 보자 그럼 이만
빠빠이~~
81꼬꼬댁 새로뽑힌운영진입니다

안녕하세요 ^^ 여기저기서 봄나물,개나리 진달래^^.......등등
푸르스름한 봄 냄새가 풍기는 봄이 왔습니다.
봄을맞아 저희 꼬꼬댁 동호회 시삽,부시삽이 새로 뽑혔습니다. *^^*
지도사제: 이상윤 베드로 신부님
시 삽 : 손지애 엘리사벳 (찌애)
부 시 삽 : 박영미 로즈마리 (꺼야영미)
부 시 삽 : 김효동 미 카 엘 (하이루)
많은 격려와 지도편달 부탁드립니다.
동호회에 항상 좋은 일만 가득 하시길 간절히 바라겠습니다 ^^
[RE:735][호야]미티...
이궁..
박하사탕이자노~~~
크크.....
늦었지만 사탕드세여... 미안.


[★알림]프사모를 아시나요???
+ 찬미예수
’프사모’를 아시나요?






프사모는 ’프란더스개를 사랑하는
보신탕 애호가 모임이 절대로 아닙니다!!!!
물론 인간의 오랜 벗 개들도 사랑합니다. ^^

프사모는
’프란치스꼬 성인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의 줄임말로
제2의 그리스도라 불리는
아씨시의 거렁뱅이 성 프란치스꼬의 모범과 가르침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굿뉴스 동호회 ’프사모’가 태어난 지 1주년이 되었으며,
오는 3월 22일(목) 첫 오프라인 모임을 갖습니다.
프사모에는 연령이나 성별의 제한이 없습니다.
프사모에 대해 알고 싶거나, 가입을 희망하는 분은
굿뉴스 go 프사모 또는
http://cug.catholic.or.kr/fsm 클릭해주십시오.
* 프사모의 구성
아씨시의 성 프란치스코 성인/프란치스코 성인의 향기/가입신고/
프사모 나눔방/My Favorite Site/축하합니다//기도합시다/자료실/
OFM KOREA
대장시삽 신수영 대건안드레아 신부님 (작은형제회)
시삽 김현주 마리아
"주님,
당신은 사랑이시오며 자비이시나이다.
당신은 우리의 평화이시오며 기쁨이시나이다.
당신은 아름다움이시오며 온화이시나이다.
당신은 우리의 온전한 감미로움이시오며,
당신은 우리의 영원한 생명이시나이다." -성 프란치스코
75토깽이 운영진을 소개합니다.
지도사제
정상천스테파노신부님
시샵
김재훈야고보
부시샵
나정신체칠리아
황국태필립보
총무
박진영안토니아
게시판지기
김미영크리스티나
영성생활지도자
이명규스테파노학사님
많은 격려와 지도편달 부탁드립니다.
[사도요한] ^^;
저희야 말로 많은 도움이 필요할듯....
열띠미 하세여^^
이제 슬슬 개띠 동호회를..^^
안녕하세요..
혜화동 본당 채승진 다윗입니다
이제 슬슬 준비를 해야 할것 같아요
다른 띠 동호회 홈지기님들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아직 미숙하다 보니...
메일도 자주 보내주시고
canticum@catholic.or.kr
담당신부님도 계시고...
발기인도 이제 20명 다 모았구요..
슬슬 준비해야겠져?
기도 부탁 드랴요..^^
참 좋으신 하느님
어느 마을에 대홍수가 났다. 그 마을엔 하느님을 독실하게 믿는 할아버지가 계셨다.
그런데 이 할아버지는 집이 비에 잠겨 가는 데도 하느님이 구해줄거라며 기도만 하고
피할 생각을 안했다.
그 때 경찰이 차를 가지고 와서 피하자고 했으나 소용이 없었다.
드디어 집안에 물이 가득 차 버렸다. 그래도 할아버지는 지붕위에 올라가 기도를 계속했다.
경찰이 보트를 가지고 와서 타라고 했으나 할아버지는 하느님이 도울거라며 막무가내였다.
그러다 끝내 할아버지는 하늘나라로 올라가게 되어 하느님께 따졌다.
『제가 그렇게 빌었는데도 왜 안 도와주셨습니까?』
그러자 하느님께서 하시는 말씀, 『내가 너를 도우려고 차와 보트를 보냈는데 왜 거절했느냐?』하셨답니다....
- [야곱의 집] -
http://www.yagob.com
[야곱의 집] 가톨릭 웹사이트등록에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사도요한] 윽..ㅡ.ㅡ;;
칼킨성??
머라거 쓴겨??
이왕 해놓는거 해석두 좀 해놓지...ㅡ.ㅡ;
ㅋㅋㅋ
잘지내시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