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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사모)21날정모입니당
안녕하세요..
굿사모입니당.....오랜만에 저희굿사모가
함 활동을 다시시작해볼려합니다.
오랜만에 정모를 하니 많이나와주십쇼..
5월21일 명동성당앞 7시30분입니다..많이연락주십시오..
땅이님에게로..ㅡ.ㅡ
휄체어에서 바라 본 신앙생활
휄체어에서 바라 본 신앙생활
†찬미 예수님~~!
2001년 4월 14일 부활전야 미사 봉헌을 처음으로 대구 반야월 성당이 2년 가까 운 노력 끝에 완공을
맞았습니다. 첫 미사 때는 신부님 뿐 만 아니라 신자분들 모두가 목이 메이고 눈시울이 뜨거워질 정도였습니다.
이 어려운 시기에 새 성전이라는 큰 선물을 서로에 게 줄 수 있었든 것은 모두가 하나가 되어 열
심히 기도했고 또 스스로가 앞장을 섰기에 가능했을 것입니다.
처음 성당 착공식을 할 때 신부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야고보가 휠체어를 타고서도 성당 안 어디든지 갈 수 있도록 지을께’ 라고 말 입니다.
이제 반야월 성당 안에서 만큼은 휠체어를 타고도 다른 신자들과 같은 신앙생활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희 [야곱의 집] 식구들은 4년 가까운 시간을 우리들이 만든 성물을 판매하기 위해 다녔는데,
당시 느낀 가장 큰 어려움 중 하나가 휠체어를 타고 성당에 들어 갈 수 없 는 곳이 너무 많았다는
것입니다. 미사 봉헌은 물론이고 사무실에도 들어 갈 수 없는 곳이 많아서 신부님이나 사무장님 을 만나려면
전화로 밖으로 나와달라고 부탁을 해야만 했습니다.
미사를 봉헌하려고 높은 계단을 오르다가 떨어질 뻔한 적도 있었고, 날씨가 추울 때 잠시 쉬고
싶어도 쉴만한 곳이 없어 바깥에서 시간을 보낼 수밖에 없었던 기억도 많습 니다.
작은 계단 하나 정도야 하고 많은 분들은 생각하시겠지만 어쩌면 그 계단 하나가 장애 인들에게는
큰 사회의 벽이 될 수 도 있을 것입니다. 물론, 많은 분들이 도와주지만, 가끔은 그런 도움이 우리 장애인들에게는 부담되는 경 우도 있거든요.
지금도 많은 성전을 새로 짓고 있는데, 새롭게 짓는 성당은 물론이고 기존의 성당들 도 조금만
더 배려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신부님 감사드리고, 너무 고생 하셨습니다.
우리 신부님을 위해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야곱의 집] 에서도 기도 중에 항상 여러분을 기억
하겠습니다.
- 야곱의집 -
http://www.yagob.com
시샵님 보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82개띠 동호회를 만드려고 합니다
짐 발기인은 넘었구요
이제 홈페이쥐 메인화면만 만들면 됩니다
혹시 메인화면을 꾸미는데 도움을 주실수 있으신가요?
디자인을 하실줄 아는 분이면
제게 메일로 연락좀 주세요
짐 메인화명을 꾸미지 못해 고생하고 있답니다
제가 컴맹이라서리..^^;;
그럼 도움 부탁 드리겠습니다..
제 소개는 혜화동 본당 채승진 다윗 입니다
메일 주소 canticum@catholic.or.kr
[모여용 해피]참 좋은 봄날~

어~ 오랜만에 왔는데.. 지금 투표 중인가보네요~ ^^
그래도 용케 방명록을 찾아 들어온 해퓌~ ㅎ ㅔㅎ ㅔ~
그저께는 엄마 모시고 당일치기로 제주도엘 다녀왔지요.
허허~ 놀랍죠? 그 먼데를 당일에 다녀오다니..
그야말로 동에 번쩍, 서에 번쩍 해퓌입니다! ^^
맑은 공기랑 깨끗한 바다, 밝은 햇살을 실컷 마시고, 보고, 쬐다가 왔어요.
서울도 쪼금만 더 깨끗하고 한적하다면 좋을텐데.. 하는 생각도..
이런 좋은 곳에서 사는 사람들은 얼마나 행복할까.. 하는 생각도..
그리고 여행 중에 만난 많은 사람들..
쪼금은 여유로운 생각을 가지고 살아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노동절을 앞둔 토요일, 회사 나와서 여인천하 보다가 생각나서 들러 본 해피였어요~
늘 행복하구, 다음에 또 놀러올께요!
행복한 부활 만드셨는지...
안녕하세여.... (__)
전 삼정동본당에 전가영 아녜스라고 합니다.
전부터 여기 78 말달리자 모임이 있다고 들었었는데..
이제야 함 와보게 되네여... ^^*
좋은 모임인거 같아서 저두 함께 하고 싶네여.. ^^*
구럼 좋은 한주 만드시구여... ^^*
부활을 축하합니다~~~~~
부활을 축하합니다~~~~~
"너희는 어찌하여 살아계신 분을 죽은 자 가운데서 찾고 있는냐? 그분은 여기
계시지 않고 다시 살아나셨다. 그 분이 전에 갈릴래아에 계실 때에 무어라고
말씀하셨느냐?(루가 24,5-6) "
눈으로 예수님을 보지도, 귀로써 예수님의 말씀을 듣지도 못하지만
예수님은 죽으신지 사흘만에 다시 살아나시어 우리와 함께 하고 계십니다.
우리들의 구세주 그리스도의 부활을 축하합니다.
- [야곱의집] -
http://www.yagob.com
예수 죽으시고 부활하시다..
▷ 11일 수요성시간 안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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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 수요성시간 안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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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프란치스코 교육회관에서는
신자들의 영적생활을 증진시키기 위해
매월 2,4주 수요일 저녁 8시에 <성시간> 을 가지려고 합니다.
함께 와서 기도하시지 않으시렵니까?
성체를 모신 가운데
성무일도 저녁기도를 함께 노래하고
짧은 말씀묵상과 더불어 조용히 기도하고
성체강복을 받는 작은 기도모임입니다.
시작은 4월 11일(수) 늦은 8시입니다.
한시간 정도 프로그램입니다.
여러분을 영적생활 쇄신을 위한 기도모임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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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749][호야]푸힛..
후후..저두용..키키....
[해피]^^* 봄입니다.~
점심시간에 초밥이랑 우동을 주문해 가지고 회사 뒤 남산에 올라갔다 왔더랬어요.
노오란 색의 눈부신 개나리..
다소곳하게 핀 목련..
화사한 자태의 매화..
그리고 마악 꽃망울을 터뜨리기 시작한 벚꽃..
날은 좀 더웠지만 생활 속의 작은 행복이란 게 이런 건가보다~ 싶은 한 시간이었지요..
말방에 오랜만에 와서 선물 하나 놓고 갑니다.
(↑클릭!! ^^)
[사도요한] ㅡ.ㅡ
[RE:746][호야]저두요..^^
거의 두달만의 상봉(히히..누가 이런표현을 쓰더군요..^^)이었죠.
오랜만에.....히히..
헤헤오빠한테 많이 뜯어(?) 먹었는뎅...(많이두 아니지만..키키)
언니 봐서 좋았어여....
하하...담쯤에 날잡아서....재미있게 놀자구요...히히..시넌이랑..캬캬캬..
[우피]다들 행복한지?
모두들..잘 지내시고 계시죠?
정말로 오랜만에 이곳에 오게 되네요..
하긴 울 게시판에두...글을 올리지 않으니...
3월이 다 가고...이제는 4월이 오네요...
봄은 여자의 게절이라구 하는데...
혹시 마음이 싱숭생숭...하는 사람은 없는지...
며칠전에..잠깐 호야를 보았는데..오랜만에 봐서...그런지 참 반갑더군요...
그리구...시넌이.....
난 죽어두..포켓몬스터 영화 보구 말꺼야...
그것두 너랑 같이 말이야...
그럼 안녕히...
다들 행복하시길...
[멜로디]잘 지내고 있나요?
참으로 밝은 햇살과 봄 바람이
우리의 눈과 마음을 상쾌하게 해주고 있지요?
말달리자 동생들 모두모두 잘 지내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외양간의 [멜로디]언니가 여러분들 잘 지내고
있나 궁금한 마음에 따뜻한 사랑을 담아 들러
보았답니다.
(따뜻한 사랑을 말달리자 친구들에게
전합니다.~~~ *^^**^^* 전달식...)
이제 이번주가 3월 마지막주 랍니다.
참 세월 빠르죠?
아무쪼록 3월의 마침표가 31일날 잘 찍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생활 하길 바라는 마
음이예요.
또 들를것을 기대해 보며...
Hi~!
Hi~!
I think this is my first time to write something over here.
I’m sorry to write in English but I can’t write Hangul because I’m out of Korea.
I’m glad that I can meet you guys over here. When I was in Korea, actually I rarely visit here and participate in meetings. However, now I know how valuabel those are. I hope I can meet you in person when I go back to Korea.
I’d better leave now not to be late to class.
Thank you for just being here.
Take care.
Peace and love be with yo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