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광윤형제님과 가족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정재학베드로·2009. 10. 11. 오후 5:56:49
 
 

벌써 두번째 사고 입니다. 일주일에 한번은 작은호프에서 단원들과 목을 축였었습니다. 하루빨리 형수님의 건강한 모습을 다시 볼 수 있도록 간구하오니 아르켈라이스형수님은 하느님의 사랑을 온정으로 받을 자격이 있습니다. 프로렌시오형님께서 직장으로 바쁘셔서 가게일을 못도와 주셨서도 아프신 몸을 이끌고 삶의 터전에서 성실히 그리고 항상 웃으면서 일하셨기에 하느님께서는 잘 알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허니 저희 아르켈라이스형수님에게 사랑과 은총을 베풀어 내일이라도 웃는 얼굴을 뵙게 간청드립니다. 예수님안에서 성부와 성령과 성모님과 모든 천사들과 성인들과 거룩하신 순교자들과 함께, 세세에 영원히 살아 계시며 다스리는 천주 성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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