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당 가족캠프건과 홈동, 영상반활동

한일국

2011. 8. 1. 오전 10:48:24

 
 
7월 들어서부터 본당가족캠프건으로 분주했습니다.
가족캠프홍보영상 만드느라 마리아씨가 리포터도 해보고, 캠프프로그램에 들어있는 자연놀이강습과 실습하기, 현장답사하기 등. 물론 담당을 하고있는 청소년분과는 더욱 바빴겠죠.
드디어 8월달로 들어섰습니다. 이번 주 8월5일부터 캠프가 시작됩니다.
 
신부님께서는 이번 캠프가 평화방송에서도 취재 나오고 본당 15주년행사이기 때문에 무척 신경이 쓰이시나 봅니다.
저희 홈동과 영상반에서는 캠프취재 준비가 잘 되었느냐고 연락이 옵니다.
정말 신경쓰이네요. _ _;;
 
홈동에서 캠프에 참가하는 분들의 일정으로 영상취재에 문제가 생겼습니다.
아카치오형제님이 첫출발일인 5,6,7일인데, 5일날 저녁 때 개인적으로 가신다고해서 출발광경이나 첫날 프로그램진행을 찍을 사람이 없군요. 마리아씨가 7,8,9일 이니까 중간은 되었는데... 마지막 날은~ 뭐. 현장 스텝들에게 맡겨야지 별 수 있나.
그럼 이 몸이 날짜를 변경해서라도 어찌 해보아야되나?  첫 출발일로 조정을? ...
모르겠습니다. 노력해 봐야죠.
모쪼록 보람된 캠프가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