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가족캠프에 아이들의 기대가 컸다는 마리아자매님.
아들, 딸이 기대만큼 즐거웠는지...진짜 신나게 놀더라구요. 동생분도 반가웠습니다.
아이들이 즐거우면 엄마들도 즐거운건 다 마찬가지더군요. 보니까 전부 그래요.
무엇보다도 아이들 대부대를 이끌고 왔으면서도 도착하자마자 카메라를 꺼내들어서, 깜짝 놀랐습니다.
아니, 그 와중에도 그런 정신이!!! 과연 우리 홈동의 막강 미녀아줌마는 다르다!
역시 내가 사람을 잘 보았죠? (ㅋㅋ) 초지일관 ~ 세운 뜻을 잘 이루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