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당가족캠프에서 만난 홈동영상반

한일국

2011. 8. 12. 오후 5:42:41

 
 
이번 가족캠프에 아이들의 기대가 컸다는 마리아자매님.
아들, 딸이 기대만큼 즐거웠는지...진짜 신나게 놀더라구요. 동생분도 반가웠습니다.
아이들이 즐거우면 엄마들도 즐거운건 다 마찬가지더군요. 보니까 전부 그래요.
 
무엇보다도 아이들 대부대를 이끌고 왔으면서도 도착하자마자 카메라를 꺼내들어서, 깜짝 놀랐습니다.
아니, 그 와중에도 그런 정신이!!!  과연 우리 홈동의 막강 미녀아줌마는 다르다!
역시 내가 사람을 잘 보았죠? (ㅋㅋ)  초지일관 ~ 세운 뜻을 잘 이루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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