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을 단풍 찾아 홈동회원들 과 함께 한 수락산,
벌써 1년이 흘렀는 가 2년이 가버린 건가
06년 이미 겨울 접어들어 바싹말라 떨어져 수북이 쌓인 낙엽은
을씨년스러워서 가슴에 파고드는 구나. 남은 사진들 속에
지난 세월이 그리우리라
김재욱
2006. 11. 13. 오후 5:32:29
* 가을 단풍 찾아 홈동회원들 과 함께 한 수락산,
벌써 1년이 흘렀는 가 2년이 가버린 건가
06년 이미 겨울 접어들어 바싹말라 떨어져 수북이 쌓인 낙엽은
을씨년스러워서 가슴에 파고드는 구나. 남은 사진들 속에
지난 세월이 그리우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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