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홈동회원 모습

한일국

2006. 3. 6. 오후 5:25:39

이미경(에디타)

 

지금은 청학성당에 있는데, 작년 청학바자회 때 땀 찔찔 흘리고 캠코더 찍을 때 그래도 홈동회원이었다고,

이은수(아네스)와 같이 먹을 물이라도 한 컵 챙겨준 두 사람 중에 하나.

ㅎㅎ...그래도 남 눈치 안 보고  순진한 마음에 비빔밥 한 그릇 시켜 가져온 사람은 이 사람 밖에 없었슈...

 

누구든 고마운 마음은 항상 기억하고 살겠지만...

 

사진이 시원찮은데 잘 나온 것 있슴 다시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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