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11일 성모의 밤 루시아씨

한일국

2013. 5. 13. 오후 3:37:01

모처럼 한 컷 찍었더니 초점도 안맞고 눈을 감아버렸네...
버리자니 아깝고 성모의 밤때  나도 있었다 - 는 기념으로....^^

댓글 1

  • 2013년 5월 14일 오전 9:25

    에궁~~ 세상일이 힘들 때는 이렇게 지그시 눈을감고 미소를 지으며 기도하며 저를 봉헌하라는 주님의 사랑 가득한 뜻이 담겨 있습니당요.^^ 넘 이쁘면 후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