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금병산 산행이 있는 토요일 새벽 억수로 비가 몰아치더니 7시경부터 보슬비로 바뀌더니 출발 8시경에는 비는 오지 않고 약간 흐린 날씨였습니다. 비가 많이 온다는 기상청 예보에 많은 형제 자매님들이 나오지 않고, 8명이 산행 및 관광에 참여했습니다.
금병산은 춘천시 김유정역에 내려 약 2간 30분 가량 오르면 정상(652미터)에 오를 수 있는 산이지만 정상으로 부터 약 30분정도는 가파른 언덕을 올라가야 하므로, 중급자 수준의 산행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요셉 어르신은 선두에 서서 끝까지 정상에 오르시는 건강함을 보이셨습니다. 점심으로 두부김치와 막걸리, 과일로 가볍게 먹고, 산행을 마친후, 춘천으로 이동한 후, 맛있는 송어(무한리필)를 원없이(?!) 먹고 소양강호에 들러 소양강처녀(!?)와 사진 찍고 관광을 하고 저녁 6시차로 귀경 하였습니다.
이번 바뇌산사모 산행 및 춘천 관광 및 먹거리 제공을 위해 회장님(안토니오)과 총무님(요한)께서 많은 지원과 준비를 해주셨습니다. 덕분에 운동 잘하고, 잘 먹고, 관광 잘 하고 왔습니다. 거듭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