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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영2006. 2. 16. 오전 10:26:28

젊은이를 위한 성령안의 생활 세미나

안녕하세요 서울대교구 청년성령쇄신에서 주최하는 젊은이를 위한 성령안의 생활세미나에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 성령에 힘입어 하느님을 아빠 아버지라고 부릅니다." 로마 8,15  

 

장소 : 합정 마리스타 교육관

시간 : 25일 2시- 26일 -5시 

회비 : 35,000

문의 전화 :  018-586-2878  02-3143-4941

 

"나는 야훼다 야훼다 자비의 은총의 신이다. 좀처럼 화를 내지 아니하고

자비와 은총이 넘치는 신이다. 수천대에 이르기 까지 사랑을 베푸는 신

거슬러 반항하고 실수하는 죄를 용서해 주는 신이다."

 

이 말씀처럼 하느님께서는 우리에게 자비를 베푸어 주시는 분이 십니다.

저도 이 세미나를 통해서 많은것이 변화 되었습니다.

그 깊으신 자비와 그 사랑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권현수2005. 1. 2. 오후 12:24:19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젊은이 성체조배의 밤★

 +찬미예수님+

성체 안에 계신 예수님과 함께 2005년을 시작하는 소중한 만남에 초대합니다!

 

★ 젊은이 성체조배의 밤 

2005년 1월 8일 (토) 오후10시  - 정동프란치스코회관

 

주님의 사랑과 은총안에 항상 기쁘고 건강한 한해 맞으시길 기도드립니다!

♡^^♡

 

 

한준2005. 1. 1. 오후 5:12:43

제 14기 서울 지역 [ 세상속의 영성수련 ]

내 삶을 이끌어 가시는 예수님을 깊게 만나고, 신앙과 삶을 일치시기길 원하는 분들을 초대합니다.


[세상속의 영성수련]은 세상 속에서 살아가는 평신도들이 실제 기도훈련을 통해 신앙의 모든 차원을 복음 안에서 올바로 정돈하고 사랑과 정의의 삶을 살도록 훈련되는 영성교육 과정입니다. ‘기도란 무엇인가’부터 시작하여 예수님을 깊게 만나가는 ‘묵상’, ‘관상’에 대해 배워가며, 예수님과 함께 내 삶을 돌아보고 선택할 수 있도록  이냐시오 영성에 근간을 둔 ‘성찰’, ‘식별’의 의미와 구체적인 방법에 대해서도 배우게 됩니다.


*********** 제 14기 서울 지역 [ 세상속의 영성수련 ] *****************

♡ 일 시 : 2005년 1월 6일 ˜ 3월 17일 (매주 목요일 오후 7시20분˜9시30분)

♡ 장 소 : 서강대 이냐시오 성당

♡ 강 의 : 한국CLC 강사진

♡ 수강료 : 7만원

♡ 문의 및 전화접수 : 02-705-8163 한국CLC 사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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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주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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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 기도란 무엇인가

1/13 ... 묵상Ⅰ - 내가 성서 읽기

1/20 ... 묵상Ⅱ - 성서가 나를 읽기

1/27 .... 관상 - 복음 속에 스며들기

2/3 ... 원리와 기초 - 인간 존재의 목적

2/17 ... 성찰 - 나의 역사, 하느님의 역사

2/24 ... 식별Ⅰ- 세상이라는 성서

3/3 .... 식별Ⅱ - 선과 악

3/10 .... 식별 Ⅲ - 모든 것 안에서 하느님 발견하기

3/17 ... 마리아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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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과정을 통해 내 삶과 세상 안에 현존하시는 하느님을 실제로 느끼고, 새롭게 발견하고, 그분의 사랑을 깨닫고, 이를 통해 우리 세상과 이웃에 응답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김대훈2004. 8. 6. 오전 9:12:44

클럽을 활성화 시키기 위하여 우리 모두 힘을 합칩시다.

현진우형제님!

이제 이 클럽 식구도 20명이 넘었습니다.

이 클럽이 활동이 활발해지고 주님의 축복을 받기 위해서는 자료도 준비를 많이

해야겠고, 서로 활발한 토론도 이루어져야겠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회원들이 왔다가 재차 방문하지 않으리라고 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현진우 형제님이 혼자 하시기 힘드시면 우리 회원 모두가 힘을 합쳐 이 클럽을 활성화 시켜야 한다고 봅니다. 현진우 형제님의 조언을 듣고 싶어합니다.

이석범2004. 7. 24. 오후 4:52:04

복중 더위에 썰렁하니 저절로 피서네요 !

저 오늘 이 클럽의 주인이신 현진우님을 처음 만나 맛 있는 음식 나누며 3시간 이야기 하고 돌아와

기쁜 마음으로 이 곳을 들렀거든요.그 냥 굿뉴스 신앙상담 방에서 메일 몇 번 주고 받다 서로 보면 좋겠다하여

만났거든요. 사실 현사회에서 생면부지의 사람을 뚜렸한 주제도 없이 만난다는 자체가 위험(?)하거든요.

그래 누구일까 하고 만났는데 나를 믿어 주어 만나게 됨을 감사하는 현진우님에게 인간적 체취가 풍겼어요.

 

 헌데 한 중위님이랑 최영희님 모두가 썰렁하다는 이야기 하시는것 보면 이 복중 더위에 피서지로서

안성마춤인것 같습니다.아 ~~~~~~~  또 썰렁하다구요. 그러실거예요.

현진우님 혼자 이 작업을 다 하셨으니 부족하고 아쉬운 점이 한두지겠어요.

우리 이런 만남의 장을 제공 되었으니 우리가 서로의 만남을 기쁘고 즐거운 값진 시간으로 바꾸어

다른 사람들은 이 곳에서 뿌듯함을 느껴 보시도록 노력 하면 좋겠죠?

더위야 물러거라 ...................... 쉬........................

 

 

최영희2004. 7. 21. 오전 1:29:09

썰렁...동감...

한중위님이 누군지 모르지만요 저두 썰렁함을 동감합니다.우리가 이 설렁함을 없애도록 자주 이용 해야 할것 같군요.컴맹이라 한줄 치는데도 시간이 무척 많이 드는군요.어쪘든 반갑습니다.

무더운 여름 행복한 꿈나라 되시길... 

한태영2004. 7. 19. 오후 8:44:13

충성 한중위입니다...

저 가입했습니다.근데..너무 썰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