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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호2009. 5. 4. 오후 3:02:34

예수님의 목소리를 듣고 따라가는 사람

제 영혼이 하느님을, 생명의 하느님을 목말라 하나이다.(시편42,3)

유정호2009. 4. 30. 오전 11:10:18

살아있는 빵은 성체성사입니다.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있는 빵이다. 누구든지 이 빵을 먹으면 영원히 살 것이다. (요한6,51)

유정호2009. 4. 29. 오전 11:45:42

주님과 성모님의모습을깨닫는 소박한꿈

나는 내 뜻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의 뜻을 실천하려고 하늘에서 내려왔기 때문이다. (요한6,38)

유정호2009. 4. 27. 오전 10:39:30

하느님의 일은 그분께서 보내신 이를.

하느님의 일은 그분께서 보내신 이를 너희가 믿는 것이다. 너희는 썩어 없어질 양식을 얻으려고 힘쓰지 말고 길이 남아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하는 양식을 얻으려고 힘써라.(요한6,27)

유정호2009. 4. 24. 오전 11:04:32

어떤 경우라도 희망이 없다고 말해선

어떤 경우라도 희망이 없다고 말해선 안 됩니다. 주님께 청하는 오직 한가지 주님의 집에 사는 것이라네. 알렐루야.(시편27,1-4)

유정호2009. 4. 23. 오전 11:01:37

보지 않고도 믿는 사람은 행복하다

아드님께 순종하지 않는 자는 생명을 보지 못할 뿐만 아니라 하느님의 진노가 그 사람 위에 머무르게 된다.(요한3,31)

유정호2009. 4. 22. 오전 11:02:04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억게 하셨네 주님께서 민족들 앞에서 당신을 찬미하고 당신 이름을 형제들에게 전하오리다. 알렐루야 (시편18,7)

유정호2009. 4. 21. 오전 11:02:59

신앙인은 누구나 영적으로 다시 태어난

신앙인은 누구나 영적으로 다시 태어난 사람입니다. 너희는 위로부터 태어나야 한다.(요한 3,7)

유정호2009. 4. 20. 오전 11:29:54

너희는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아났.

너희는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아났으니 저위에 있는 것을 추구 하여라. 내가 진실로 너에게 말한다. 누구든지 위로부터 태어나지 않으면 하느님의 나라를 볼 수 없다. (요한3,14)

유정호2009. 4. 17. 오전 11:00:38

살면서 크고 작은 억울함을 뛰어넘는

사실 사람들에게 주어진 이름가운데에서 우리가 구원받는데에 필요한 이름은 이 이름 밖에 없습니다.(사도행전4,12)

유정호2009. 4. 16. 오전 11:01:43

고통과 연결된 인생만이 성숙한 삶을.

고통과 연결된 인생만이 성숙한 삶을 가늘케 합니다. 세상의 모든 종족들이 너희 후손을 통하여 복을 받을 것이다 (사도행전3,25)

유정호2009. 4. 14. 오후 1:27:09

너희는 그리스도와 함께 살아났으나..

너희는 그리스도와 함께 살아났으나 저 위에 있는 것을 찾아라. 이 날은 주님이 마련하신 날 이 날을 기뻐하며 즐거워 하여라.(시편118)

유정호2009. 4. 13. 오전 11:15:19

부활시기는..

부활시기는 예수부활 대축일부터 성령강령대축일까지 50일간입니다. 주님이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너희를 데려 오셨으니 주님의 가르침을 언제나 되뇌어라 (탈출13,5)

유정호2009. 4. 10. 오전 11:22:12

보라 십자 나무 여기 세상 구원이..

그러나 그가 찔린 것은 우리의 악행 때문이고 그가 으스러진 것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다.(이사야서 52,5)

유정호2009. 4. 9. 오전 11:00:13

이 빵은 너희를 위한 내 몸이요.

그분께서는 이 세상에서 사랑하신 당신의 사람들을 끝까지 사랑하셨도다.(요한13,1)

유정호2009. 4. 8. 오후 3:46:56

본 마음을 감추고 겉모습만을 포장한.

본마음을 감추고 겉모습만을 포장한 저의 두 얼굴 입니다. 사람의 아들은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오셨고 많은 이들의 몸값으로 당신 목숨을 바치러 오셨도다. (마태오20,28)

유정호2009. 4. 7. 오전 11:10:14

네가 하려는 일을 어서 하여라.

"주님을 위해서라면 저는 목숨까지 내놓겠습니다." "닭이 울기전에 너는 세번이나 나를 모른다고 할 것이다." (요한13,37,38)

유정호2009. 4. 6. 오전 11:16:44

사랑은 사람을 바뀌게 합니다.

주님은 내 생명의 요새, 나 누구를 무서워 하랴? (시편27,13)

유정호2009. 4. 3. 오전 10:54:46

주님의 가르침은 깨달음입니다.

곤경중에 주님을 부르니 주님께서 내 목소리를 들으셨도다.(시편18,2)

유정호2009. 4. 2. 오전 11:07:42

상식이 건전해야 신앙도 건전하다.

내 말씀을 지키는 이는 영원히 죽음을 보지 않을 것이다. (요한8,51)